오늘 아침은 정신이 없네요. 지갑을 안가지고와서 지하철역에서 어떻게할까 하다가 역무원한테 계좌이체를 해드리겠다고하니까 그냥 내보내주셨습니다.(따듯한 세상)
근데 사원증까지 안가지고와서 오늘 하루종일 불편하겠네요..인쇄할때도 밖에 나갔다 들어올때도..
짝짝꿍프로젝트2기가 끝나갑니다.
이제 3기를 모집하려고 합니다. 이 방법이 효율적인 방법인지는 잘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지난번에 뉴비지원아이디어를 추천해달라고 부탁드렸는데 어떤분께서 보팅봇을 만들어달라시더군요. 저의 스파는 고작해야 만스파입니다. 그럴 능력이 전혀안됩니다. 아쉽지만 그방법은 좀 힘들겠습니다ㅜㅜ
제가 1기때 부터 1~2명에게 7~10일간 보팅+리스팅을 해드리는 이유는 조금씩 다수의 사람들을 지원하는것 보다 1명이라도 제대로된 도움을 드려 정착을 하시도록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3기에는 1명에게 일3회의 풀보팅 지원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름은 짝짝꿍 프로젝트이지만 1명만 지원해드립니다.(2명 지원하던 1,2기와는 다릅니다)
-[자기 자신]도 추천가능합니다.
-선정 작가는 7일뒤 발표하겠습니다.(추천된분들의 블로그를 들어가 보아야 하기때문에..)
-보팅+리스팀 지원기간은 미정입니다. 길어질수도 짧아질수도 있습니다.
-작년부터 저에게 지원받아보신 분들도 참여가능
내일이면 벌써 수요일이네요. 힘내세요!
P.S 저의 지원프로젝트는 @sochul님의 SI프로젝트를 모토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