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맑일!(맑은 일요일)입니다!
행복전도사 @smartcome입니다. 지난주 부터 뉴비지원 프로젝트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지난주 [짝짝꿍 프로젝트]뉴비, 헌비를 지원합니다!를 통해 일주일간 지원 받으실 뉴비 2분을 선정했었죠.
이 댓글로 현재
지원을 받고 계십니다. @ghdcks10님은 가진것은 많지 않지만 마음이 참 이쁘신 분 같으시고요,
@hearing님은 다들 아시겠지만 정말 마음으로 듣고 마음으로 쓰시는 분 같습니다. 아직 이 두분의 블로그를 가보시지 않은 분들은 얼른 가보세요! 빨리 빨리!
지금까지 제가 했던 뉴비지원 프로그램들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저의 모든 스파(9,600)를 무상으로 나눠드립니다.
를 통한 무상으로 9,600스팀파워 임대
[뉴비지원 프로젝트 1회차 결과] 좋은 작가가 너무도 많다
를 통한 5명의 뉴비 보팅지원
[새로운 뉴비 지원 아이디어] 스티밋 성장에서 뉴비의 성장은 빼놓을 수 없는 과제이다.
를 통한 후문 이미지 홍보
[행복나눔]뉴비분들 일주일간 무상으로 지원해드립니다[3명], 부자가 아니어도 나눌 수 있다.
를 통한 1주일간 3분에게 풀보팅+리스팀(일3회 한정)
[짝짝꿍 프로젝트]뉴비, 헌비를 지원합니다!
그리고 현재 진행중인 짝짝꿍 프로젝트까지.
나름 다양한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시간이 가면서 효율적인 지원책에 대한 가치관이 바뀌고 있는데요.
@sochul님 처럼 1~2명의 작가를 전담마크하여 키워주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여러명에게 여러번의 보팅을 해주고있었는데요, 조금씩 나눠서 해드리니까 큰 메리트를 못느끼시고 스티밋을 떠나가시기도 하시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확실한 인재를 한명씩 키워내자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치 @sochul님의 SI프로젝트처럼요. 제가 어찌 그분의 프로젝트를 따라가겠느냐만 저의 카톡에 '닮고싶은 소철님'이라고 저장되있는 것처럼 저도 생각을 같이하고 싶습니다.
현재 @hearing님과
@ghdcks10님이 제가 전담마크 한 분인데 사실 저도 고래가 아니고 돌고래이기 때문에 지원에 한계가 있습니다.
곧 다음으로 지원받으실 뉴비분도 선정해야하는데 혹시라도 1일 1회에 한해서 저와 함께 보팅지원 해주실 분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십쇼. 스팀파워는 5천이상이시면 좋겠습니다. 그 이하이신 분들은 아직 성장을 하셔야하기때문에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오늘의 본론입니다. 지금 제가 생각하는 뉴비지원책이 맞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한정된 파워를 어떻게 사용해야할지,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어떤식의 뉴비지원책이 좋을지, 저의 성장을 아이에 배제할 수는 없기에 지원에 사용가능한 스파가 한정되어있습니다. 그런점을 감안하여 효율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되신 2분에게는 작은 성의표시를 해드리겠습니다! (아직 생각중입니다. 풀보팅을 해드릴지, 본인이 지원을 받게 해드릴지 등등)
토론형식도 괜찮고 꼭 전담마크형식의 지원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자유롭게 아이디어 말씀해주세요!
저는 시험 끝난 여자친구랑 데이트하러 가보겠습니다.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