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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Crayon
@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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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소녀는 희망에 중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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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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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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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0 03:06
오늘의 바보짓
처음부터 어긋났음.. 취미가 뭐냐는 대리님 질문에 순간 나도 모르게 강아지요 라고 답함 대리님 표정이 엥? 이런 표정이었음 좋아하는 거를 잘못 들었다고 말하고 영화, 책 보는 거랑 여행 가는 거 좋아한다고 답함 최근 책 뭐 보셨냐고 물어보신 질문에 블랙 팬서라고 말해버림;; 대리님 또 응??이런 표정 나오심 바로 사태를 수습하려고 최근 본 소설 중에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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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16:21
눈물의 요정
흘리세요. 괜찮아요. 지금 당신이 흘린 눈물의 의미를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으니까요. "다 커서 울기는"이 말은 개나 주세요. 어떤 생각 없는 얼간이가 뱉은 말인지 모르겠지만 눈물은 남녀노소 할 거 없이 평등한거에요. 그러니까 실컷 우세요. 우는 거만큼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것도 없다잖아요! 당신의 소식을 하루지난 지금에서야 접해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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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09:43
책 읽어주는 여자 크레용의 소설 리뷰[닥터 이라부 시리즈]
안녕하세요. 이상한 나라의 크레용입니다.ㅋㅋㅋ 오늘 회사에서 한일이... 자기소개(20초) 그리고 머엉... 점심.. 또 머엉.. 3시쯤 회의 참석(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지만..;그냥 적는척했음) 그러다 6시 칼퇴 이게 다네요? ᄏᄏᄏ 첫날이라 그런지 무한 대기 상태에 빠져버렸어요 ㅋㅋㅋㅋ.. 모바일로 스팀잇 하면서 겨우 시간을 죽였네요.으으 ..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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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02:28
작은문
나는 지금 아주 작은 문 하나를 열었다. 행복하다. 작디작은 문 하나를 연 것만으로도 이렇게 행복할 수가 있을까. 그 문 속에서 사람들은 나를 환영해주었다. 가식 같지 않은 진심의 환영 입사한지 3시간도 안됐지만 왜 이리 들뜨는 걸까. 몽환적인 기분 아직 이곳이 나의 자리가 될 수 있을지 속단하기는 이르지만. 그래도 당분간은 이 분위기에 취하고 끌리는 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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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8 18:35
첫출근
아르바이트는 많이 해봤다. 피시방,상담센터,영화관,워터파크,식당,아쿠아리움등 그리고 직장은 이제 두번째다. 내일 아니지 곧 첫출근을 앞둔 나에게 큰위기가 왔다.....바로.. . . . . . . . . . . . . . 잠이 안온다,,,,,,,,,,, 요즘매일 새벽순이로 지내다보니,,낮밤이 바뀐거같다,, 아이고..첫날부터 졸게 생겼네,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기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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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8 11:54
책 읽어주는 여자 크레용의 소설 리뷰[앨리스 죽이기]
내일부터 출근하는 크레용입니다.ㅋㅋㅋㅋ 흐으 다시 막내의 생활이 오고야 말았군요. 간만에 하는 출근인지라ㅋㅋ 많은 부담?그리고 설렘이 가득하네요.ㅋㅋ 그래도 하루 한번 여러분을 위한 책리뷰의 약속ㅋㅋㅋ지켜야죠...!ㅋㅋㅋ 오늘 여러분께 소개드릴 책은 엘리스 죽이기란 책입니다. 표지가 상당히 몽환적인 잔흑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예상되듯이 이 책은 성인들을 위한
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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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8 06:47
모르는게 약이야
"모르는게 약이야" 이말이 너무 싫다. 과연 그 약이 백신일까? 아니 절대 백신은 아니다. 그냥 고통을 깨닫지 못하게 만드는 한날 진통제 그것에 더욱 가깝다. 아픈지만 본인은 모르고 그만큼 상처는 더 곪고 나중엔 걷잡을수 없게 만드는 진통제 불편한진실 이어도 우린 받아야 한다. 슬픔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래야 우리는 더욱 강해질수있다. 그리고
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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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7 11:36
책 읽어 주는 여자 크레용의 소설 리뷰[책을 지키려는 고양이]
안녕하세요. 쿠키크레용 입니다.ㅋㅋㅋㅋㅋ 다들 올림픽 보셨나요.? 우리 심석희선수 안타깝네요.ㅜㅜ..그래도 기운내시길 빕니다.아직 남은 경기가 있으니까요. 올림픽도 재밌지만 하루한번 책리뷰의 약속!오늘의 도서는 나쓰카와 소스케의 책을 지키려는 고양이란 책입니다. 표지의 일러스트가 몽환적이면서 아름답네요.ㅋㅋ 항상 느끼지만 우리 스팀잇에 대문이 중요하듯이 책에도
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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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7 08:16
크레용의 무서운 이야기-[혼자하는 숨바꼭질]
( 필자는 호러,공포 진짜 좋아한다. 보고나면 맨날 불키고 자면서 그 행위를 끊을수가 없다..(뭘까..이 중독은..?) 그리고 필자만 알고있는 흔한 이야기들에 대해 썰을 풀고자 한다... 무서운걸 싫어하는 분은..해당 컨텐츠관람을 삼가바란다.. 정말 소름돋게 만들 예정이니... 그 첫번째 이야기 <혼자하는 숨박꼭질> 혼자하는 숨박꼭질을 아는가?
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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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6 16:12
그분 어디까지 알고있니? [이순재 선생님]
원래 필자는 이순재 선생님에 대해 큰 관심은 없었다. 그냥 연기 잘하는 배우 탤런트계의 대선배 이렇게 그를 노년배우로만 알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한 예능(꽃보다할배)에서 보여준장면 하나가 너무나 인상 깊었고 곧 그를 존경하게 되었다.. 그 장면은 아래와 같당.~! 필자가 성인이 되고 이제 더이상 소녀가 아니구나..라고 느낄때즘 페이스북에서 위 자료를 보았다..
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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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6 13:53
소개팅파토
크레용입니다.ㅋㅋㅋ 소개팅 안하기로 했습니다. 아이스크림 회사에 다닌다는 이유로 홀릴뻔했지만 휴..다행히 정신차렸네요. 이유를 뽑자면... 허세 ㅋㅋㅋ 장난없다.ㅋㅋㅋ 본인차가 지금은 sm인데 뭐 조만간 아우디 산다느니 벤츠가 어쩌고니 ㅋㅋㅋ 3년안에 가능하다고 염병을 한다;; 아 받아주는데 스트레스 받아 죽을뻔했다.이놈이 차가있든 없든 국산이든 외제차든 관심이
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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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6 10:19
책 읽어 주는 여자 크레용의 소설 리뷰-[잘린 머리처럼 불길한것]
안녕하세용. 크레용입니다.ㅋㅋㅋ 어김없이 날은 풀리고 있고 우리의 휴일도 천천히 지나고 있네용.ㅋㅋㅋ 이번에 여러분께 소개드리고 싶은 책은 공포소설 마쓰다 신조의 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이라는 책입니다. 표지와 제목이 상당히 자극적 이지요.?,, 공포소설을 좋아하는 크레용은 ㅋㅋㅋㅋ..이러한 특이한 제목과 표지가 상당히 매력있고 끌렸습니다. 해당책을 한줄 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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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6 07:37
역시 마블~♥하루지난 블랙팬서후기
크레용 입니당!ㅋㅋㅋ 어제 본 블랙팬서의 후기입니다. 일단 블랙팬서는 잘아시죵?ㅋㅋ 시빌워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뿡뿡살린 매력쩌는 흑오빠! 진짜 매력쩜ㅠㅠ ..이번작 에서는 여러모로 시빌워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됬네용ㅋㅋㅋㅋㅋ 마블영화 덕순이인 저 같은 경우 토르보다 더 즐겁게 봤습니다.!ㅋㅋㅋㅋㅋ 그리고 한국의 부산씬에서의 그 액션..! 익숙한곳이라 더욱
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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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19:01
소녀의 노랑친구
이 이야기는 결말이 뻔한 이야기이다. 그리고 생명의 무게에 대해 깨달은 어린소녀의 이야기 이다. 어쩌면 우리들중 한명은 겪었을 지도 모른 슬픈이야기 일수도 있다. 그 녀석은 노랗고 작았다. 그리고 연신 삐약삐약 거리며 듣기 좋은 소리를 들려주었다. 녀석은 병아리였고 난 "별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난 별이가 좋았다. 당시 10살인 내 손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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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12:19
책 읽어 주는 여자 크레용의 소설리뷰-[아홉살 인생]
안녕하세용. 방금 블랙팬서를 보고 감동받은 크레용입니당.! 역시 마블!실패하질 않아요!ㅋㅋㅋ 그래서 오늘 여러분께 소개할 소설은 위기철님의 아홉살인생이란 책입니다. 사실 읽은지 좀 된 소설이지만 그 감동은 잊혀지지 않네요. 원래 저 크레용은 추리,로맨스,공포 쪽 소설만 좋아하고 휴머니즘은 잘 안봅니다. 슬퍼서요 .ㅠㅠ 하지만 해당도서는 상당히 긴 여운이 있었습니다.
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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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09:16
간만에 소개팅이 들어왔다.
ㄱㅋㅋㅋㅋㄱ 간만이다.ㅋㅋㅋㅋ 직업은 회사원이라는데 아이스크림 회사라네..? 이녀석 벌써부터 플러스점수 땃다. 여러분 크레용 시집가면 아이스크림 맨날 먹는건가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히는 듣지 못했지만 제발 베라였음 싶네..... 근데ㅋㅋㅋ지금 카톡이 안옴ㅋㅋㅋㅋ... 내 프사보고 아니다 싶은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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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03:48
운동이 싫다.
미친듯이 한번 달려보고 싶을때가 있다. 필자는 한때ㅋㅋ체력고수의 꿈을 키우며 하루3km런닝을 시도한적이 있다. 물론 그날 포기했다.... 전 남친에게 듣기로 남성분들은 군대에서 하루3km씩 매일뛴다며...? 그대들은 정말 대단하다. 그리고 한겨울인데도 상의도 벗고 뛴다던데.....존경스럽다.ㅋㅋ 필자는 체력이 너무 약하다. 클럽이나 워터파크. 스키장등 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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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14:46
책 읽어 주는 여자 크레용의 소설리뷰-[붉은 눈]
안녕하세용 크레용입니다. 내일부터 설날이 시작이군용ㅋㅋ? 백조인 저는 상관없지만...ㅋㅋㅋ 여러분 모두 즐거운 휴일이 시작되니ㅋㅋ 저도 기쁩니다. 하루에 한번 책리뷰 오늘 여러분께 소개드릴 책은 공포소설 미쓰다 신조의 붉은 눈 이라는 책입니다. 책표지부터가 이미 그로테스크하며 기괴한 느낌이 드네요. 진정한 공포소설의 진면목이 이미 나오네요ㅋㅋ 이 책은 하나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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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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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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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05:30
크레용의 영화속 기억남는 대사들
<라라랜드> well come to sebs <노트북> 잘자요.난 당신을 만날 거야 <핵소고지> one more <타이타닉> 그는 내 기억속에만 존재해요. <매드맥스> 기억해줘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왜요? 예상못했어요? <컨저링> 그 사진을 떠올려요! 당신한텐 가족이 전부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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