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이 한번 달려보고 싶을때가 있다.
필자는 한때ㅋㅋ체력고수의 꿈을 키우며 하루3km런닝을 시도한적이 있다.
물론 그날 포기했다....
전 남친에게 듣기로 남성분들은 군대에서 하루3km씩 매일뛴다며...?
그대들은 정말 대단하다.
그리고 한겨울인데도 상의도 벗고 뛴다던데.....존경스럽다.ㅋㅋ
필자는 체력이 너무 약하다.
클럽이나 워터파크. 스키장등 몸을 겁나 써야하는 곳만 다녀오면ㅋㅋㅋㅋ다음날 근육통에 온몸이 녹아내린다.
이곳 스팀잇에서 놀란거 또하나...
몸좋은 분들이 짱많다..
어쩜 그렇게들 어깨가 넓구...딱 이쁘게 됬는지..
여성분들도 그렇구 특히 뒷태가...하 부럽....
그래도 보긴 좋구나...흐흐..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hongyeol님.포스팅리플을..천천히 구경할때가 많당.ㅋㅋㅋㅋ
으흐 이제 곧 백조탈출이라 크레용두 미리미리 체력을 쌓아야하는데..운동자체를 할줄모르니ㅋㅋㅋㅋ...
그리고 뭣보다 쪼끔하고 혼자 헉헉대며 구석에 찌그러진당ㅋㅋ
일전에는 전 남친이랑 티비에 나온 커플요가를 시도하다 엉덩이로 전남친 코를 뭉게버린 경험도 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크레용의 운동신경은 16살이후로 멈춘거 같구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레용의 미래남편이 누구일진 알수없지만ㅋㅋㅋㅋ
미리미리 체력약한 여자를 어떻게 대해야할지 파악해 주었음 한다.
그래야지 그대가 편하니깐ㅋㅋㅋ?
아 그리고 운동고수님들은...이 불쌍한 크레용을 위해ㅋㅋㅋㅋ..간단한 기초체력증진 운동을 소개해주면....감사하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