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크레용입니다. 내일부터 설날이 시작이군용ㅋㅋ?
백조인 저는 상관없지만...ㅋㅋㅋ 여러분 모두 즐거운 휴일이 시작되니ㅋㅋ 저도 기쁩니다.
하루에 한번 책리뷰 오늘 여러분께 소개드릴 책은 공포소설 미쓰다 신조의 붉은 눈 이라는 책입니다.
책표지부터가 이미 그로테스크하며 기괴한 느낌이 드네요.
진정한 공포소설의 진면목이 이미 나오네요ㅋㅋ
이 책은 하나하나의 단편집이 여러개 들어있습니다.
사소한 사물에 공포가 실려서ㅋㅋ심약한 자들은 아마..... 사소한 트라우마가 걸릴수도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필자는 해당책을 읽으며 후회도 왔습니다.
미친듯이 섬뜻한 느낌의 공포가 찾아오고 읽으면서" 아 무서워 못읽겠다, "란 생각이 들지만 이상하게...계속 붙잡았어요.
그러더니 결국..다 읽고 그날은 불키고 잤습니다.ㅋㅋㅋㅋㅋㅋ
특히 에피중에서 한밤중의 전화 이거는,,, 보면서,,미치게 감정이입되고 읽는 시간자체가 끔찍했습니다.
그 정도로 무서웠거든요.
해당책에 이럴듯한 철학은 없습니다.
그냥 단순한 공포적광기만 가득하니까요.
일본의 공포문화를 좋아하시는 분에겐 절대적으로 권장드리겠습니다.
ㅋㅋㅋ아직 여름은 아니지만 ㅋㅋ 여러분의 더위를 녹일책 붉은눈!
순수의 공포를 즐기시기 바라며 이상 리뷰를 마칩니다.^^
읽어주셔 감사합니당!
(휴 14분 남기고ㅋㅋ,,완료 하루한번 책리뷰 오늘도 지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