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필자는 이순재 선생님에 대해 큰 관심은 없었다.
그냥 연기 잘하는 배우
탤런트계의 대선배
이렇게 그를 노년배우로만 알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한 예능(꽃보다할배)에서 보여준장면 하나가 너무나 인상 깊었고 곧 그를 존경하게 되었다..
그 장면은 아래와 같당.~!
필자가 성인이 되고 이제 더이상 소녀가 아니구나..라고 느낄때즘 페이스북에서 위 자료를 보았다..
그리고 선생님의 깊은 생각과 철학이 존경 스러워지며 감동이었다..;;
나를 포함해 그렇게 살지 못하는 우리또래 들에게 그야말로 일침을 가하는말...
그의 철학은 나를 포함 모든 또래들에게 있어 부끄러움을 가지게 해주고 일어서게 해주었다..
그의 열정적인 모습과 준비하시는 모습이 하나의 스승으로 다가온격이랄까..?
그리고 선생님 예술활동에 대해서 얼마나 진지하게 생각하는지도 알게됬다.
어느덧 팔순을 넘기셨지만 아직도 끝이 없다라고 하시는 그의 태도에서 어린나는 배울게 수두룩 많다고 느끼게 된다....
필자는 글을 사랑하고 나의 글을 건방질수 있지만 하나의 예술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그러니 이런 우리 선생님을 어찌 존경하지 않을수 있는가 ㅠㅠ...
정말이지 난 이순재 선생님이 좋다...아니 사랑한다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의 사상에 반했으니까...
선생님이 던진 한마디 한마디는 무거웠고 당시에 페이스북에 퍼지며 우리또래들에게는 큰힘이 되었다.
나에게 있어 이순재 선생님은 스티브잡스 쥬크버그? 같은 분보다 훨씬 존경스러운 분이다.
나는 신을 믿진 않지만 그래도 기도하고 싶다.
선생님이 가급적 오래오래 사시고 행복하기를 .
언제나 사랑해요! 나의 야동순재ㅋㅋㅋ.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