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리세요.
괜찮아요.
지금 당신이 흘린 눈물의 의미를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으니까요.
"다 커서 울기는"이 말은 개나 주세요.
어떤 생각 없는 얼간이가 뱉은 말인지 모르겠지만 눈물은 남녀노소 할 거 없이 평등한거에요.
그러니까 실컷 우세요.
우는 거만큼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것도 없다잖아요!
당신의 소식을 하루지난 지금에서야 접해 미안해요.,,
정말 자랑스러워요.
이글을 당신이 볼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사랑해요.
눈물의 요정
그리고
빙속여제
그동안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앞으로 늘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