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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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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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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4u
kr
2018-04-02 14:05
어려운 게 많으다.
뭐가 맞는지 모르겠다. 내 돈 천원으로 빵 사 먹는게 좋은 건지, 어디선가 굶어 죽어가는 아프리카 어린이에게 세 끼를 줄 수 있다는 재단에 돈을 주는 게 맞는 건지. 사이비 종교에서 행복하다는 사람에게 억지로라도 현실을 깨우쳐 주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그냥 행복하게 놔 두는 게 맞는 건지. 빨간 약인지, 파란 약인지. 집 앞에서 담배 피는 고등학생을 불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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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4u
kr-baby
2018-04-01 23:22
다시, 월요일.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어느 새 월요일이 왔네요 :) 지난 주는 스티밋도 몬헌도 저조했습니다 ㅠㅠ 요즘 좌 엄마 우 아빠를 갖춰야 평안하게 잠을 주무시는 따님 때문인데요. 정말 푹 잠들면 일어나야지, 푹 잠들면 일어나야지...... 하다가 눈 떠 보니 새벽 세 시라든지?! 하는 일들이 계속 발생해서...... 결국 놀지는 못 했답니다 ^^; 오히려 오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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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4u
kr
2018-03-30 15:13
[TIP] 아이폰 와이파이, 블루투스 옵션 들어가지 않고 완벽하게 끄는 법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오늘은 우연히 꿀팁을 알아내서! 여러분과 이 기쁨을 함께 하고 싶어 급하게 컴퓨터를 켰습니다! 얼마 전에 제가 아이폰에서 와이파이, 블루투스 옵션 들어가야지만 완벽하게 끌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너무 짜증이 난다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요. 제목 그대로 바로 끌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그건 바로 시리를 이용하는 거죠!
rt4u
kr-game
2018-03-28 23:24
게임 하고 싶어어어!!!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오늘도 출근 하는 지하철 안에서 핸드폰으로 포스팅을... ㅋ 요즘 일도 피곤하고, 따님은 이번 주는 내내 늦게 주무셔서 ‘오늘은 꼭 게임을 할테야!’ 라고 작정하고 눈을 부릅뜨고 있다가도 따님이 잠들고 나서 시계를 본 후 한숨을 쉬고 그냥 잠드는 나날의 연속이었습니다. 어제는 글쎄 잘 시간이 두 시간이나 지났는데 계속 놀겠다고
rt4u
kr-game
2018-03-26 12:41
스마트폰 게임사에 한 획을 그은 게임, 퍼즐앤드래곤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전 요즘 스마트폰 게임을 잘 안 합니다. 이유라고 하면, 포스트 와우 이후에 MMORPG에 질린 것과 같은 이유라고나 할까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라는 거대한 소용돌이 속에 한 번 빨려 들어 갔다 나오니, 다른 게임들은 별로 성에 안 차더란 말이죠. 언젠가는 스마트폰에서 MMORPG를 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만, 막상 해보니 또
rt4u
kr-write
2018-03-25 15:59
[자작 시] 지우다.
어제는 분명히 괜찮았는데. 하나를 지우면 괜찮을까, 둘, 셋 지우다 보니 어느 새 다시 흰 화면만 남았네. '시'랍시고 써 갈긴 글들이 부끄러운 까닭은 검은 마음으로도 시를 쓸 수 있다는 현실이 부끄러워서. 알아볼 수 있는 눈이 없다는 것이 부끄러워서. 나도, 이 흰 화면 같지 아니 하다는 것이.
rt4u
kr
2018-03-24 07:29
RT4U가 알려 드리는 미세먼지 예보! (3/24~26)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애를 키우다 보니 미세먼지에 관심을 많이 가지지 않을 수가 없는 바, 매일 미세먼지 체크 하다 보니 같이 공유 드리면 좋을 것 같아 새롭게 시작합니다. 이건 매일 연재할 건 아니구요. 제가 하고 싶을 때만 할 겁니다 ^^; 그리고 기상이라는 게 지 맘대로 변하기 때문에, 슈퍼 컴퓨터로 예측해도 틀리는 세상에서 제가 100% 맞추지는
rt4u
kr-diary
2018-03-22 23:10
이틀 사이에 안경을 세 개나 해 먹었습니다...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며칠 글을 못 썼네요. 일도 바빴고, 따님 간호 이후로 체력이 완전 방전되어 몸살이 오려고 하는 걸 간신히 방어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ㅎㅎ 정말 일 하고 와서 딸 잠깐 보다 잠만 잤거든요. 여튼, 저는 안경을 쓰는데요. 어렸을 때 시력이 갑자기 나빠지기 시작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사람들이 말하기를 안경 쓰니까 더러운 인상이
rt4u
kr-diary
2018-03-20 13:27
이제 한 숨 돌렸네요.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여러분들께서 다들 기도해 주신 덕에, 드디어 오늘 아이의 열이 잡혔습니다! (짝짝짝!) 휴...... 어제 퇴근 전 부터 아내느님의 까똑이 계속 날아 들었더랬습니다. '열이 오르고 있습니다.' 으어...... 일단 회사에 양해를 구하고 오늘 휴가를 미리 잡았습니다. 밤새 38도 선에서 횡보하는 따님의 열...... 아침에도 영
rt4u
kr-diary
2018-03-19 11:25
근황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떨어지라는 따님 열은 안 떨어지고 스팀 시세만 떨어지고 있네요. 열이 너무 오래 지속 돼서 내일은 아무래도 큰 병원에 가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계속 해열제로 버틸 수도 없고, 뭔가 다른 문제가 있을 수도 있으니...... 별 일 아니겠지 하면서 계속 보는데 불안하네요. 아빠 마음이 그렇죠 뭐...... 후. 주말 내내 잠을 제대로
rt4u
kr-diary
2018-03-17 23:19
아이가 아픈 건 언제나 적응이 안 되네요.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금요일부터 딸이 열이 나기 시작했어요. 39도를 넘나들어 마음이 좀 그랬지만, 그래도 역시나 39도 때도 잘 뛰어노는 딸을 보며 '평소 같겠거니' 하고 병원에 가서 약 받아 와서 먹이고 그리 있었습니다. 독감도 아닌 것 같다고 하고...... 금요일 밤에도 열이 납니다. 해열제를 교차 복용 시키는 데도 불구하고 열이 잡히지를 않습니다.
rt4u
kr-diary
2018-03-15 14:21
오해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제가 얼마 전 부터 아내느님께 말 하고 싶은 것이 있었어요. 핸드폰 좀...... 그만 보라고...... 일 하느라 집에 와서도 따님 보는 시간이 별로 없는데, 핸드폰을 너무 많이 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죠. 자연히 제 모습도 돌아보게 되고, 아내 느님께서 핸드폰을 들고 있는 시간에는 제가 핸드폰을 놓고 따님과 놀아 주게 되었습니다.
rt4u
kr-diary
2018-03-13 22:40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어라? 벌써 여기까지 왔나? 잠깐 돌아서 있었는데......
rt4u
kr-diary
2018-03-12 23:43
새벽 출근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오늘은 뜻하지 않게 새벽 출근을 하게 되었네요. 아내느님께서 오늘 좀 멀리 출장을 가게 되어, 일찍 일어나게 되었는데...... 저도 미안해서 같이 일찍 일어난 그런 행복한 러브 스토리라면 참 좋았겠지만...... 따님이 같이 깨 버린 것입니다! 엄마 가지 말라고 광광 울다가, 잠이 좀 깨니 부스스 아빠한테 옵니다. "오~
rt4u
kr-baby
2018-03-12 05:00
아빠보고 어쩌란거니 ㅠㅠ
EP. 1 오늘도 따님은 뭔가 마음에 안 듭니다. "아니야! 아빠, 여기 여기! 여기 서라구 여기!" "여기?" 딸이 가르쳐 주는 대로 서 봅니다. "아니! 아니고 아니고 여기! 여기라구 여기!" "여기?" 뭔가 필사적으로 이야기는 하는데, 정확하게 뭘 원하는지 모르겠네요 ㅠㅠ 갑자기 울음을
rt4u
kr-diary
2018-03-10 04:59
뽀통령 공원에 왔습니다......
얼마 전부터 따님이 노래를 부르시던 뽀통령 공원에 왔습니다. 따님은 뽀로* 집이라고 부르죠...... 두어 달에 한 번 씩 오는 것 같은데, 올 때 마다 이용하시는 시설의 가짓수가 늘어나는 따님. 이제 제법 공연은 스탠딩으로 즐겨 주시는 여유까지! 오늘 누구 누구랑 악수도 했다며 무척 즐거워 하시네요. 나중에 오빠들 콘서트 꽤나 쫓아 다닐 것 같은 불길한 느낌이......
rt4u
kr-diary
2018-03-09 14:47
뭔가 일이 엄청나게 많이 일어난다.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오늘은 하루 만에 뭔가 일이 엄청나게 많이 일어나서 정신이 없네요. 코인은 대폭락장이고, 누구랑 누가 사귄대고, 유명한 모 영화 감독과 모 배우는 헤어졌대고, 어떤 분은 모든 짐을 남겨진 사람들에게 넘기고 먼 곳으로 떠나시고, 어떤 분은 검찰에 출두하시고, 38선 너머의 어떤 분은 갑자기 뜬금포로 대통령과 핫라인을 구축하질 않나......
rt4u
kr-diary
2018-03-07 16:38
'TAP' 키보드 문의 답변 내용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어쩌다 보니, 계속 키보드 하나로 포스팅을 우려 먹고 있는 거 같은 느낌이 ;;;; 메일로 넣었던 질문에 대한 답이 왔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다만 대응키는 알아서 잘 찾아서 외워야 할 거라고...... 그래도 일단 된다는 걸 알았으니 최종 가격을 알아 봤는데요. 지금은 홈페이지에서 밖에 판매가 되고 있지
rt4u
kr-diary
2018-03-06 15:07
'TAP' 키보드로 한글을 칠 수 있는지 물어보는 중입니다.
보상 받지 않는 글입니다. 보팅 하지 마세요~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 입어 일단 그 키보드로 한글을 칠 수 있는지나 물어봤습니다 ㅋ 답 오겠죠~!!
rt4u
kr-diary
2018-03-06 04:48
지하철에서 서서 칠 수 있는 물리 키보드가 있다!!!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지난 번에 지하철에서 칠 수 있는 물리 자판이 있었으면! 이라는 내용으로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요. 어머나? 이게 정말 있더라지 뭐에요? ㅋ 원래 제가 보고 있던 제품은 이것입니다. Textblade 라는 제품인데, 평소에는 접어서 뒷 주머니에 넣어 다니다가 필요하면 펴서 양 손에 들고 타이핑 할 수 있는 제품이었죠.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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