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오늘은 하루 만에 뭔가 일이 엄청나게 많이 일어나서 정신이 없네요.
코인은 대폭락장이고,
누구랑 누가 사귄대고,
유명한 모 영화 감독과 모 배우는 헤어졌대고,
어떤 분은 모든 짐을 남겨진 사람들에게 넘기고 먼 곳으로 떠나시고,
어떤 분은 검찰에 출두하시고,
38선 너머의 어떤 분은 갑자기 뜬금포로 대통령과 핫라인을 구축하질 않나......
그 와중에 모든 것을 음모론화 하는 붉은 어떤 분네 정치 집단에는 새로운 분들이 들어 가고......
짧은 시간 안에 엄청나게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느낌입니다.
하나 하나 놓고 보면 큰 의미들이 있는 (없는 것도 있지만요) 일들인데,
우르르르르르 일어나니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우리가 놓치지 말고 기억해야 할 일도 분명히 있을텐데 말이죠.
내년의 제가 이 글을 보고 오늘 있었던 사건들이 다 기억이 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놓치지 말고 기억해야지, 한 사건들은 다 기억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