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어느 새 월요일이 왔네요 :)
지난 주는 스티밋도 몬헌도 저조했습니다 ㅠㅠ
요즘 좌 엄마 우 아빠를 갖춰야 평안하게 잠을 주무시는 따님 때문인데요.
정말 푹 잠들면 일어나야지, 푹 잠들면 일어나야지......
하다가 눈 떠 보니 새벽 세 시라든지?!
하는 일들이 계속 발생해서......
결국 놀지는 못 했답니다 ^^;
오히려 오늘이 놀기는 더 좋으려나요 ㅋ
요즘 따님은 계속 청개구리 모드랍니다 ^^
무슨 말만 하면 다 반대로 하려고 해요 ㅋ
그래서 청개구리 이야기를 읽어줬더니, 그 다음부터는 “어? 청개구리 처럼 반대로 하네?” 라고 말만 하면 질색을 한답니다.
“청개구리 아니야! 말 잘 들을거야!!!”
1분도 안 가는게 문제긴 하지만요 ^^;;;
제가 읽어 준 청개구리 이야기는 각색된 거라, 중간에 제비가 잡아가는 내용이 있거든요.
“말 안 들으면 제비가 잡아가!”
하는데, 어디서 또 뭐가 잡아간다는 이야기 하면 안 된다는 이야기 들은 거 같기도 하고......
아 몰라 ㅠㅠ
육아는 너무 어려워욧!!!
핸폰으로 이 쯤 작성하면 엄지가 아프군요 ㅠㅠ
이제 이 쯤에서 폰을 놓겠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