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부터 따님이 노래를 부르시던 뽀통령 공원에 왔습니다.
따님은 뽀로* 집이라고 부르죠......
두어 달에 한 번 씩 오는 것 같은데, 올 때 마다 이용하시는 시설의 가짓수가 늘어나는 따님.
이제 제법 공연은 스탠딩으로 즐겨 주시는 여유까지!
오늘 누구 누구랑 악수도 했다며 무척 즐거워 하시네요.
나중에 오빠들 콘서트 꽤나 쫓아 다닐 것 같은 불길한 느낌이......
사진은 그 곳에 있던 악마의 흔적입니다.
이 지갑 털이마 같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