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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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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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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4u
kr-diary
2018-05-30 15:32
생애 최초 유료 백신 구매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따님의 열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다 횡보 하고 있는 가운데, 어쨌든 뭔가 위험 수위는 넘겼다고 생각하고 오늘의 포스팅을 하고 있네요. 제가 요즘 하고 있는 포스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어렸을 적 부터 운이 좋게도 컴퓨터를 접해 왔습니다. 그 당시에도 백신이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불법 복제가 성행하다 보니 바이러스가 쉽게 퍼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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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4u
kr-diary
2018-05-29 15:09
딸아 그만 아프자 ㅠㅠ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저번 병원 사건 때문인지 뭐 때문인지 모르지만, 따님이 또 열이 오르네요 ;;;; 항상 집에 해열제가 상비 되어 있어...... 어...... 어? 다 떨어져 가네요 ㅠㅠ 내일 또 사 놔야 겠습니다 ;;;; 38도는 이제 뭐 열 났다, 하면 일상적으로 보는 온도라 별로 놀랍지도 않은 제 자신이 너무 싫네요 ;;;;; 땀 흘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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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4u
kr
2018-05-29 12:03
고팍스야 힘을 내!!!
이 중요한 순간에...!!! 이러지 마 고팍스야 ㅠㅠ
rt4u
kr
2018-05-28 23:57
[자축] 2,000 스파 달성
안녕하세요, 25 명성 쪼렙 RT4U 입니다. 스팀잇 상반기 계획 중 하나였던 2,000 스파를 어제, 달성했네요. 처음에 시작할 때는 500 스파까지만 가는 게 목표였는데, 어느덧 2,000 스파가 되었습니다. ...... 는 질러서 충전한 거지만. 충전 하자 마자 축포가...... 역시 전 뭘 하면 안 되나봐요 ㅠㅠ 아무튼, 꾸준히 열심히 하는 RT4U가
rt4u
kr-diary
2018-05-27 13:05
마음 아팠던 금요일.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지난 금요일에는 아이 검진이 있어 병원에 갔었어요. 나름 큰 병원이라, 그럭저럭 청진을 마치고 검사를 위해 피를 뽑으러 가야 했어요. 혹여나 주사에 트라우마 가질까봐 그 전에도 주사는 괜찮은 아이고 착한 아이다 그냥 조금 따끔하다...... 이렇게 아이에게 단단히 주입 시켜 놓고 피를 뽑으러 들어 갔습니다. 팔을 묶자 아이는 약간
rt4u
kr-diary
2018-05-26 14:03
먹스팀] 불닭볶음면 짜장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오늘은 밀려 있던 포스팅을 좀 하려고...... 얼마 전에 아내느님께서 출장을 가야 해서, 부득이 하게 휴가를 써야 했던 때가 있었는데요. 으...... 으윽...... 휴가가 얼마 남지 않았어...... 장모님 아프셔서 쓰고, 따님 아파서 쓰고, 아내느님 아파서 쓰고...... 이래저래 계속 쓰다 보니, 휴가 충전 기간은 아직
rt4u
kr
2018-05-24 15:02
[알티의 인생 게임] Death Track (죽음의 경주) / Avoid the noid (피자배달)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간만에 게임 이야기로 다시 돌아오네요. 오늘 소개 시켜 드릴 게임은 제가 다니던 학원에서는 '죽음의 경주'로 알려진 Death Track 입니다. 요런 게임인데요. 자동차 격투? 라고 해야 할까요? 자동차에 무기를 달아서 레이스에 참가한 차들을 다 요단강을 건너게 만들어 주면 이기는 게임입니다. 요렇게 무기도 살 수 있구요. 물론
rt4u
kr
2018-05-22 23:19
라돈 라텍스, 일단락.
안녕하세요. 요즘 뭔가 이 이야기로만 포스팅을 쓰는 것 같네요. 원래 어제 밤에 쓰려고 했는데, 따님이 너무 늦게 잠드셔서... 결국 출근 중에 ^^; 결론만 이야기 하자면, 일단 일단락 지었습니다. 어떤 천사 같은 분께서 라돈 측정기를 빌려 주셨거든요. 요즘 측정기 빌리는데 5만원씩 내고도 몇 주를 기다려야 되는 상황인데, 무상으로 빌려 주신다고 해서 너무
rt4u
kr
2018-05-20 23:23
라돈 라텍스, 과연 라텍스와 침대만이 문제일까.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폭풍 같은 주말을 보냈습니다. 해외에서 많이 사 오는 라텍스에서 라돈이 나온다는 소식, 그 양이 대*침대 보다 더 많다는 개인 측정 결과. 우리 집 라텍스가 논란의 중심인 모델이라는 것에 대한 좌절감. 당장 없는 것 빼고 다 있다는 그 곳으로 가서 압축팩을 사 와 해당 제품을 모두 압축 포장 해 버렸습니다. 라돈 개인 측정기는 20만원을
rt4u
kr-baby
2018-05-19 14:53
라돈 문제, 침대에 이어 라텍스까지......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요즘 침대에서 방사능이 검출 됐다고 해서 뉴스가 시끌 시끌 한데요. 침대 만이 문제가 아니랍니다. 라텍스 중에 음이온을 발생 시킨다는 라텍스가 있었는데요. 보통 동남아로 여행 가서 많이들 사 오는...... 그런데 그 라텍스 들에서도 라돈이 많이 검출 되고 있다고 하네요. 저희 집에서도 해당 브랜드 라텍스를 계속 써 오고 있었거든요.
rt4u
kr
2018-05-19 08:06
자연이 주는 행복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주말이라 처가에 왔어요. 아직 장모님 다리가 다 낫지 않으셔서 거동이 힘드시거든요 ㅠㅠ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미세먼지도 짱짱 좋아서! 밖에 나갔으면 참 좋았을텐데.. 장모님 다리가 ㅠㅠ 그래서 집에서만 놀고 있는데, 창 밖으로 보이는 하늘과 창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너무나 좋네요! 그냥 있는 것 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려요!
rt4u
kr-diary
2018-05-17 23:42
포스팅 할 건 많은데...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계속 비가 오네요. 비가 오니 뭔가 계획이 자꾸 틀어지는...... 보통 집에서 밤에 포스팅을 못 하면 아침 지하철에서 포스팅을 하는데요. 비가 온 덕에 앉을 자리가 안 나면 포스팅을 못 하는 상황이 됐지 뭐에요 ㅋㅋㅋ 이틀 동안은 풀로 서서 왔다 갔다 했다는 말이죠 ㅠㅠ 어쩐지 살이 빠지더라니!!! 알티의 고전 게임도 써야 되고,
rt4u
kr-poem
2018-05-15 13:26
[자작 시] 雨中行
나는 핸들을 잡고 멀리 꼬리를 흐리며 사라지는 차의 뒷모습을 보았다. 차창은 마치 곤충의 겹눈처럼- 수 백개의 눈으로 깜박이며 신호등의 불빛을 좇고 있었다. 웃으며 잠자리의 날개를 뜯는 아이의 천진함처럼 그렇게 무심하게 와이퍼가 차창 앞 유리를 쓸어 내리면 지치지 않고 상륙하는 빗방울의 군세. 투두둥 소리와 함께 엑셀을 밟으면 저마다의 궤적으로 뒤로 멀어져
rt4u
kr
2018-05-14 15:20
RT4U가 알려드리는 미세먼지 예보 (5/15~5/17)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미세먼지가 무섭게 몰려와 한반도를 덮고 있는데요. 바람은 센데 내륙에는 바람이 전혀 안 불어 문제네요. 5월 15일 미세먼지 나쁨 아침 8시 입니다. 저 시원한 바람 줄기 하나만 좀 한반도로 불어 왔으면 좋겠네요. 오후 네 시입니다. 조금 빠져나가는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계속 나쁠 겁니다. 아마 50~100을 넘나드는 수치가
rt4u
kr-diary
2018-05-13 14:42
[주말 나들이] 고양 어린이 박물관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이번 주에는 따님을 모시고 고양 어린이 박물관을 다녀 왔어요. 위치는 3호선 화정역에서 조금 떨어진 곳이에요. 비가 와서 그런지 일찍 가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었어요. (한 시간 후에 물 밀듯이 차오르긴 했어요) 들어가자 마자 나무 모양의 구조물이 반겨 주었어요. 장식품 치고 거창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나중에 저 장식품의 실제
rt4u
kr
2018-05-12 23:39
아.. 망했다 ㅠㅠ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전 오늘 아침에 눈을 뜨고는 좌절 했습니다 ㅠㅠ 어제 따님을 10시 정도부터 재우기 시작했거든요. 스티밋에 글도 써야 하고, 간만에 몬헌도 해야 하고 (기간제 한정 퀘스트들이 밀려 있어서, 어제는 꼭 해야했어요 ㅠㅠ) 오늘 밤에는 꼭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지고자, 다짐 또 다짐 하면서 눈을 부릅 떴죠. 그런데...... 정신 차려
rt4u
kr
2018-05-09 23:13
RT4U가 알려드리는 미세먼지 예보 (5/10~5/12)
안녕하세요, RT4U입니다. 오늘은 모바일로 미세먼지 예보를 써 보기로 했어요. 잘 될까...... 우선 오늘 현황입니다. 3일 정도 미세먼지가 좋았었는데요. 미세먼지 띠 보이시죠? 정체된 미세먼지가 바람에 갇혀 움직이지 못하고 있네요. 다행인 것은 서쪽에서 추가적인 유입의 움직임이 보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내일입니다. 계속 서풍이라기엔 애매한 남풍의 벽이
rt4u
kr-diary
2018-05-07 14:15
어린이날 맞이 일산 아쿠아플라넷 방문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몸살 날 것 같은 격한 3일이 지나 갔습니다...... 연휴에 어머님 아버님들 모두 몸 건강 하시지요? ㅋㅋㅋ 뭔가 연휴 동안 많은 일을 하고 많은 곳을 돌아다닌 것 같은데...... 아내느님께서 어린이 날인데 그래도 아무 데도 안 간 거 같다고...... 왜죠...... 왜 때문이죠 ㅠㅠ 그래서 연휴 마지막 날에 , 그나마 접근성이
rt4u
kr
2018-05-06 12:08
[자작 시] 눈물
아빠 응? 하늘이 슬퍼서 울어요 그러네 나는 하늘이 왜 우는지 알아요 왜? 내가 밖에서 씽씽카를 못 타서요 오늘 받은건데 가끔은 아이와의 대화가 몇 달 고민해서 다듬은 시 보다 더욱 시 같을 때가 있다.
rt4u
kr
2018-05-03 14:15
잡담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아침에 지하철 타고 가다 글을 하나 썼는데, 지웠습니다 ^^; 오늘 몸이 안 좋아서 컨디션이 영 꽝이었거든요. 다 쓰고 나서 읽어보니 순 아파요 징징징 글이라서, 아침 부터 이런 글을 볼 다수의 선랑한 피해자를 생각하니 삭제를 안 할 수가 없겠더라구요 ^^; 요즘 회사 일로 고민을 좀 했더니... 독박 육아도 좀 하고... 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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