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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찬우 엄마 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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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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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ocity
kr-baby
2018-07-11 01:22
로보의 일상[우리집 쭈글이]
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아침부터 서우 등원 준비하며 이것저것 정리한다고 바지런을 떨었더니 찬우는 방치 뭐요?? 나요?? . . . 혼자 뒹굴뒹굴 응애~ 소리에 돌아보면 이리 굴러 쇼파에 쿵 저리 굴러 장난감에 쿵 거리구있어요 반경도 커져 매트를 벗어나 찬바닥에 배를 대고 있을때도 있어요 쇼파 밑으로 들어갈때도;;; 어찌 그사이에 들어가 끼어있는지 미스테리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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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ocity
kr-baby
2018-07-09 08:33
로보의 육아일기[147일 된 찬우]
안녕하세요~ 서우+찬우 엄마 로보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서우+찬우 병원에 갔다가 서우 어린이집 데려다주고 마트에 들러 찬우와 장을 봤어요 여유롭게 둘러보려했지만 찬우가 일어나 칭얼대기시작해서 집으로 왔어요 애기안고 양손에 장바구니 들고 택시승강장을 향하니 친절한 기사님이 달려오셔서 짐을 트렁크에 다 실어주시더라구요 내릴때도 꺼내어 줄테니 걱정말라시고 너무 감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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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ocity
kr-baby
2018-07-07 07:02
로보의 일상[친정 찬스]
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서우+찬우+로보는 지금 여수 친정에 와 있습니다 원래는 @golbang님 출장이 잡혀있었는데 날씨상황이 안좋아 취소되었어요 그래서 오랜만에 쉬는 주말 아가들 방해없이 집안일 + 밭일 하라고 골방님만 남겨두고 내려왔습니다 그럼 이건 친정찬스가 아니라 골방님의 처가 찬스인가?? ㅎㅎ 동생이 귀여운 형아는 동생볼을 만지작 만지작 엄마도 가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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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baby
2018-07-06 06:31
로보의 육아일기[144일 된 찬우]
안녕하세요~ 서우+찬우 엄마 로보입니다^^ 잠이 보약이라고 찬우 컨디션이 평상시로 돌아오면서 이제야 마음의 여유가 생기네요 마음의 여유가 생기니 보이는 아가의 눈빛 제일 힘든건 찬우였을텐데 옆에서 더 죽겠다~ 한다고 이 예쁜 아가를 못보고 있었어요 엄마만 바라보고 있는 아가를 찬우가 보면 엄마 조증있는줄 알꺼에요 오늘은 왜이리 기분이 좋은신가?? 로또라도 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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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baby
2018-07-06 01:37
로보의 일상[우리집 아재들]
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날씨가 또 꾸물꾸물 비소식이 들리네요 더운건 참겠는데 습한건... 절레절레 선풍기 + 제습기 콤보 가동입니다 집안 온도 28도가 넘으면 에어컨틀어야겠어요 땀띠나요 ㅠㅠ 그러거나 말거나 잘 노는 아드님들 꾸물꾸물 대며 이동이 가능해진 찬우 형아랑 놀고싶어 꼭 옆으로 다가가요 형아가 먹는 까까 보며 입맛다시는 찬우 이유식을 시작해야될 단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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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baby
2018-07-03 09:52
로보의 일상[잘자라 우리아가~]
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이제야 조금 정신을 차리고 스팀에 들어왔더니 페이지가 안떠;;; 자주 안들어왔다고 나를 거부하는거냐!! 우리 아가들 덕분에 시간이 없었단 말이다!!!! 어제 자려구 누웠는데 졸려서 아빠 옷깃을 만지작 거리는 서우 그리구 그뒤로 아빠손을 만지작 거리는 찬우 이대로 자면 참 좋겠지만 아빠옆에서 뒤척이다가도 결국에는 엄마품 찾는 서우 덕에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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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baby
2018-06-26 02:20
로보의 일상[공주님~]
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서우의 고정 채널 ebs와 디즈니 요즘 디즈니에서 한창 디즈니 프린세스 캠페인 중이에요 자주 사용하는 어플에 프린세스 모드가 있어 서우랑 찬우 찰칵!! 엘사 여왕님이 되었어요~ 아흑 귀여워 서우는 차가운 얼음여왕님 엘사가 너무 잘어울려요 찬우는 ㅎㅎㅎ 엘사 동생 안나였다면 더 어울렸을것같아요 어제는 하원하고 오면 간식 찾는 서우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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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baby
2018-06-25 00:15
로보의 일상[형아는 바쁘다~ 바빠~]
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서우가 아침까지 푹 자줘서 컨디션이 오랜만에 좋네요 (그래두 8시에 일어났지만;;;;) 9시에 일어나도 암말도 안할텐데 아침잠이 너무 없으신 아드님 하루종일 수다쟁이에 참견쟁이인데 안피곤 할까요?? 얼집 선생님이 서우랑 찬우 중에 서우가 딸내미 노릇 할것같다고 하실정도에요 찰싹 붙어 쫒아다니며 쫑알쫑알~ 엄마두 선생님 말에 500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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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baby
2018-06-22 01:24
로보의 육아일기[762일 된 서우 광란의 비누방울놀이]
안녕하세요~ 서우+찬우 엄마 로보입니다^^ 요즘 울보가 된 서우를 달래려 버블건을 샀어요 마트 택배 주문하려다 할인하길래 같이 주문~ 서우 얼집 하원할때를 기다렸다가 짜잔~ . . . 하고 줬어요 얼집 가방도 안풀고 버블건 장전!!! 발사!!!! 계단에 앉아 신나게 놀다보니 머리에 땀방울이 송골송골 현관앞에 앉히고 제대로 놀기 시작 얼굴에 미소가~ ㅎㅎ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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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baby
2018-06-21 02:39
로보의 육아일기[761일 된 서우 + 129일 된 찬우]
나는 시방 한마리의 야수여~ 가마이 있어!! 가만 있으랑께!! 얌전한 찬우의 야성미를 볼수있게 하는 치발기 첨에는 조신히 씹다가 이빨의 간지러움을 해소하려 앙~!! 물어댑니다 아랫니는 거의다 올라온것같아요 서우를 봤을때 분명 윗니도 곧 나겠네요 서우때도 빠르다고 그랬는데 더 빠른 찬우 이런건 안빨라두 되는데 참... 사진어플에 귀여운 모드가 있어 찍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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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baby
2018-06-20 03:01
로보의 육아일기[128일 된 찬우는 짜증이났어요~]
안녕하세요~ 서우+찬우 엄마 로보입니다^^ 밖은 쾌청한것같은데 집안은 습도가 70%가 넘어요 아직 오전인데 땀이나네요;;; 밖에서 일하시고 돌아다니시는 분들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모두 더위 조심하세요~ 저는 아점먹구 쉬는중이면서 더위타령하려니 찔리네요 왜때문인지 찬우님이 까칠하십니다 으~아아아아아앙!!!! . . . 나를 달래거라 . . . 예!! 안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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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baby
2018-06-20 02:49
로보의 육아일기[128일 된 찬우는 짜증이났어요~]
안녕하세요~ 서우+찬우 엄마 로보입니다^^ 밖은 쾌청한것같은데 집안은 습도가 70%가 넘어요 아직 오전인데 땀이나네요;;; 밖에서 일하시고 돌아다니시는 분들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모두 더위 조심하세요~ 저는 아점먹구 쉬는중이면서 더위타령하려니 찔리네요 왜때문인지 찬우님이 까칠하십니다 으~아아아아아앙!!!! . . . 나를 달래거라 . . . 예!! 안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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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baby
2018-06-19 00:56
로보의 일상[다녀오세요~]
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golbang님과 서우 출근하고 당충전중입니다 저번주 수요일부터 붙어있었네요 ㅎㅎ 서우는 약타온걸 다 먹어 어제 병원 다시 들렸더니 염증이랑 다 잡혔다구 하네요 몸에 두드러기같은게 나서 여쭤보니 열감기후에 흔히 나오는 증상이래요 너무 가려워하지 않으면 그대로 두면 들어간다고 하지만 열감기후에 올라오는 두드러기라도 다른 증상일수 있으니
robocity
kr-baby
2018-06-17 15:51
로보의 일상[이제야 찾아온 평화??]
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서우와 찬우의 감기 앓이로 13일부터 잠도 제대로 못자고 집에서 전쟁을 치웠네요 편도에 염증이 생겨 열이 오르락 내리락 하던 서우는 주말까지 내리 고생하더니 이제야 좀 잡힌것같고 (보통 열감기는 2~3일은 고열이 나다 낫는데요) 콧물감기에 접종 어택으로 찡찡 대던 찬우는 또 한바탕 대토!!!를 해 이불 3벌 빨래를 만들어주시고 잠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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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baby
2018-06-15 01:20
로보의 육아일기[755일 된 서우와 123일 된 찬우의 병원]
안녕하세요~ 서우+찬우 엄마 로보입니다^^ 어제 오후 서우의 열이 떨어지지 않아 급하게 택시타구 나가 병워에 갔어요 원인은 "편도염" 심해서 항생제까지 처분 받았어요 요근래 감기기운처럼 콧물 기침이 좀 있긴했는데 콧물이 더 심했지 기침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ㅠㅠ 둔한 엄마덕에 병을 키웠네요 둘이 이러고 누워 티비도 보고 장난도 치고 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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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baby
2018-06-13 23:40
로보의 육아일기[754일 된 서우는 두돌치레중??]
안녕하세요~ 서우+찬우 엄마 로보입니다^^ 우리 똥꼬는 집에 있는 중입니다 몇일째 밤마다 열이 오르락 내리락 특별한 증상없이 그러더니 오늘은 아침까지 떨어지지않아 해열제에 해열패치까지 붙였네요 우리 엄살쟁이 처음에는 해열패치 붙이기 싫어하더니 아픈사람은 이거 붙이는 거라니까 이제는 떼지말라고 우네요 지금은 다행이 열이 떨어져 미열상태 어린이집에는 쉰다고 말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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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6-13 15:07
로보의 일상[2006+12]
만난지 12주년 되는 날 마냥 좋았던 때도 다 지나가고 우리는 둘에서 넷이 되었다 네 행동 하나에도 웃던 나는 어디가고 내 모든것을 감싸주던 너는 어디갔을까 힘들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서로에게 날카로워지고 너만을 바라보던 날들이 즐거웠는데 나만을 버티기에도 벅차져 버렸다 서로 변했다는 핑계만 대며 또 답없는 언쟁을 하고 그게 아니면서 마음상하게 말하고 그게 아닌줄
robocity
kr-baby
2018-06-13 01:52
로보의 일상[야간데이트]
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오늘은 6.13 선거 투표일입니다 로보네는 저번주에 먼저 사전투표를 했어요 서우는 아빠랑 들어가 두번째 투표를 구경했고 찬우는 저랑 들어가 처음으로 투표를 구경했네요 그래서 오늘은 집안일 모드!!!! 우리집 일꾼 @golbang님은 밭일중이십니다 어제 잠깐 밖에 나가 풀을 뽑는중 본 집안 풍경 찬우는 아빠품에 안겨 놀고 서우는 그림그리는
robocity
kr-baby
2018-06-12 04:53
로보의 육아일기[120일 된 찬우 엄마껌딱지 예약?!?!]
안녕하세요~ 서우+찬우 엄마 로보입니다^^ 저기압 큰아드님 등원시키고 밖에서 풀 좀 뽑아버려는데 들리는 울음소리 얼른 손씻고 부랴부랴 들어오니 우리 성질 급한 둘째아드님 어디갔나?? 여깄네~!! TV장 밑으로 들어갈뻔했네요;;;; 어떻게 굴러간거지 뒤집고 되집고 반복??? 미끄럼틀은 어케 넘어간거지?? 미스테리 입니다 낮잠 자려는데 엄마 소매 꼭잡고 자는 찬우
robocity
kr-baby
2018-06-11 01:28
로보의 일상[우리집 차가운 도시 남자]
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아침전쟁을 치르고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ㅠㅠ 우리 서우 일어나자마자 엄마한테 안아줘~ 엄마가 찬우 안고 있으면 아빠한테가 안아줘~ 아빠가 씻으러 들어가면 엄마한테와 안아줘~ 안아줘 로봇인줄... 엄마아빠 껌딱지 모드가 다시 발동되었어요 그와중에 찬우는 기침때문에 토하고 씻겼더니 응아하고 ㅎㅎㅎㅎ 정말 스릉흔드..... 다행이 아빠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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