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우+찬우 엄마 로보입니다^^
우리 똥꼬는 집에 있는 중입니다
몇일째 밤마다 열이 오르락 내리락
특별한 증상없이 그러더니
오늘은 아침까지 떨어지지않아 해열제에 해열패치까지 붙였네요
우리 엄살쟁이
처음에는 해열패치 붙이기 싫어하더니
아픈사람은 이거 붙이는 거라니까
이제는 떼지말라고 우네요
지금은 다행이 열이 떨어져 미열상태
어린이집에는 쉰다고 말해놓고 집에서 상태를 봐야겠어요
계속 껌딱지 모드더니 몸이 안좋아서 그랬나봐요
이 와중에 티비보며 즐기는 찬우님
너 뭘안다고 웃고있는거니?? ㅎㅎ
서우가 호빵맨 보는것두 웃긴데
그거 보며 웃고있는 찬우는 더 웃기네요
아무쪼록 아프지말고 크기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