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의 일상[우리집 쭈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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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아침부터 서우 등원 준비하며 이것저것 정리한다고 바지런을 떨었더니

찬우는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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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요?? 나요??

.
.
.

혼자 뒹굴뒹굴

응애~ 소리에 돌아보면

이리 굴러 쇼파에 쿵 저리 굴러 장난감에 쿵 거리구있어요

반경도 커져 매트를 벗어나 찬바닥에 배를 대고 있을때도 있어요

쇼파 밑으로 들어갈때도;;;

어찌 그사이에 들어가 끼어있는지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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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잠이 들었어요

둘째는 알아서 큰다는 말이 딱이네요

그래서 밤에 그리 치대나 싶어요

엄마가 맘마 줄때만 오니

밤에는 오롯이 엄마를 차지할수있으니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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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 마음에 안아주기

잘자고 있는 아가 귀엽다고

이제는 엄마가 치대기

결국은 깨서 이유식 먹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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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어린이집에서 보내주신

"우~ " 서우입니다 ㅎㅎ

오늘도 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바라며

늦은 아침먹으러 갑니다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