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우+찬우 엄마 로보입니다^^
저기압 큰아드님 등원시키고
밖에서 풀 좀 뽑아버려는데 들리는 울음소리
얼른 손씻고 부랴부랴 들어오니
우리 성질 급한 둘째아드님 어디갔나??
여깄네~!!
TV장 밑으로 들어갈뻔했네요;;;;
어떻게 굴러간거지
뒤집고 되집고 반복???
미끄럼틀은 어케 넘어간거지?? 미스테리 입니다
낮잠 자려는데 엄마 소매 꼭잡고 자는 찬우
귀여워..라..?!?!
뭐지 어디서 많이 본것같은 이 광경
평소 엄마 껌딱지 서우형아가 하는 행동!!
형아 따라 엄마 껌딱지 될꺼니??
불안감이 엄습해오네요
어제 저녁 열이나 물수건을 이마에 대고있는 서우
자고 일어나서는 괜찮아져 찬우 안아주다
까실한 머리에 부비다 어린이집 갔어요 ㅎㅎ
마지막은 엄마품에 기대어 잠든 찬우입니다
안고 티비보는데 조용해 카메라 켜서 보고 잠들었드라구요
귀요미 볼따구 ㅜㅠ
그럼 저는 이만 서우오기전까지 쉬러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