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서우가 아침까지 푹 자줘서 컨디션이 오랜만에
좋네요
(그래두 8시에 일어났지만;;;;)
9시에 일어나도 암말도 안할텐데
아침잠이 너무 없으신 아드님
하루종일 수다쟁이에 참견쟁이인데
안피곤 할까요??
얼집 선생님이 서우랑 찬우 중에 서우가 딸내미 노릇 할것같다고 하실정도에요
찰싹 붙어 쫒아다니며 쫑알쫑알~
엄마두 선생님 말에 500프로 공감한다 ㅎㅎ
참견쟁이 서우의 바쁜 일상
잘 놀고있는 찬우에게 다가와 업어준다는 서우
처음에는 저게 뭔 자세인가 싶었어요
"엄마~ 찬우 업어~" 라고 말하기 전까지는요
업어달라해서 업어주면
12키러 짜리가 7키로를 어찌없겠어요
금방 꼬꾸라지지만
연거푸 업어준다고 하니 참 기특해요
(물론 장난치려고 업어준다고 하는거에요)
주말에 잠깐 출근했던 아빠가 돌아오자
같이 나가 빽빽한 잔디에 숨구멍 내주기
아무튼 뭐 새로운걸 보면
"이게 뭐야~??" 뭐야 모드로 쫒아다니며
"서우 할래~"
그리고 @golbang님이랑 분리수거 갔다가
구루마에 당당히 타고 오네요
너무 잘 어울려 ㅎㅎ
마지막은 핑크퐁 음악에 맞춰 신나게 춤추는 서우입니다
시댁 내려가는 길에 음악을 틀어줬더니
핑크퐁 노래는 거의 다 알고 따라부르더라구요;;;
얼집에서 율동도 같이 배우는지
포크레인 흉내도 내고 공룡 자동차 막 신나하며 다녀왔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자 서우야~
여러분두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