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의 육아일기[144일 된 찬우]

Words
85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안녕하세요~ 서우+찬우 엄마 로보입니다^^

잠이 보약이라고 찬우 컨디션이 평상시로 돌아오면서

이제야 마음의 여유가 생기네요

마음의 여유가 생기니 보이는 아가의 눈빛

제일 힘든건 찬우였을텐데

옆에서 더 죽겠다~ 한다고 이 예쁜 아가를 못보고 있었어요

엄마만 바라보고 있는 아가를


A3E6762E-B50E-4E64-9E78-883A5D151ED8.jpeg

찬우가 보면 엄마 조증있는줄 알꺼에요

오늘은 왜이리 기분이 좋은신가??

로또라도 된건가?? 싶은 격한 엄마의 반응


6B5DD8BA-18E6-4E6E-8014-3DB9C0A2C9FF.jpeg

쏘서에 메달린 나비와 코알라 잡으려고

볼빵빵 뒷모습 보여주는 찬우


001D300F-0AD2-41BC-A4B5-F79360C143A3.jpeg

역시 잘때가 젤 이쁘니

사진첩에도 잠들어있는 사진이 많네요 ㅎㅎ


E86D8772-AE48-486E-B294-D1BAC5A9C35C.jpeg

이제는 제법 치발기도 꼬옥 잡고 잘 놀아요

아프지 말구 쑥쑥 커라 아가~

로보의 육아일기[144일 된 찬우]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