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우+찬우 엄마 로보입니다^^
요즘 울보가 된 서우를 달래려 버블건을 샀어요
마트 택배 주문하려다 할인하길래 같이 주문~
서우 얼집 하원할때를 기다렸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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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줬어요
얼집 가방도 안풀고 버블건 장전!!!
계단에 앉아 신나게 놀다보니
머리에 땀방울이 송골송골
현관앞에 앉히고 제대로 놀기 시작
얼굴에 미소가~ ㅎㅎ
아주 만족스러워 보입니다
저두 뿌듯하네요
신나게 비누방울 뿌리는 서우
결국 한통 다쓰고 들어왔어요
금방이구만...
마지막은 로보네 놀부부자입니다
동생네가 놀러왔는데 구경하는 모습이 너무 웃겨서 ㅋㅋㅋㅋㅋ
꼭 텃세부리는 것 같죠??
(동생네 남매의 뒷통수가 많이 낯이익다면 맞습니다 ㅎㅎ)
아이들도 어른들도 오랜만에 모여 놀았어요
하아... 재미있었다
저는 이만 낮잠에서 깼는지 옹알대는 찬우님 옆으로 가야겠습니다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