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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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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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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korea
2018-03-12 08:05
이름이 자랑스러웠던 시절
문패 예나 지금이나 집한채 마련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꼬박꼬박 저축하여 마련한 나의 집 그 시절엔 아파트보다 대부분이 주택이기에 대문 기둥엔 개똥이 이름 석자 붙이는 것이 자랑이자 인생목표중 하나였다. 문앞에 문패를 다는 것 지금은 문패를 보기 쉽지가 않다. 있는 문패도 개인정보 차원에서 철거해버린다. 이젠 누구누구의 집이 아닌 몇 동 몇 호 또는 무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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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02:12
주말 나들이 - 대전 수통골 & 한밭수목원
대전 주말나들이하기 좋은 한밭수목원 봄기운에 기운도 오르고 선선한 바람이 좋은 지난 주말 아이들과 대전근교 수통골을 가려 했다. 그러나 한밭수목원을 가게 되었다. 수통골을 계룡산 국립공원 옆산? 같은 산맥이지만 멋진 경관에 대전시민들이 등산으로 많이 찾는 곳이다. 수통골을 가려 했으니 징검다리건너기를 하던 중 둘째가 물에 빠지는 바람에 수통골의 나들이는 무산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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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3-09 06:46
고래의 꼬리
친구의 선물 친구가 나에게 선물이있다 가져온 선물인 고래의 꼬리모양의 옷걸이 도대체 왜 나에게 고래의 꼬리를 주었을까? 비상한 고래라는 블로그닉네임때문에 친구는 나를 고래로 기억한다 스팀잇의 고래가 되라고 선물해주었나 그렇다면 한 마리 통째로 줄 것이지 왜 꼬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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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m-contest
2018-03-07 03:49
[3월 달력 사진 콘테스트] 너무 이른거 아녀?
아직 추위가 가시지도 않았는데 부서진 담벼락 사이로 이름모를 꽃 너무 이른 건 아닌지..... 제목 : 너무 이른거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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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korea
2018-03-06 10:38
미투[metoo]- 세상에 믿을 놈 하나도 없댜~~
세상에나! 세상에나 이런일이 요즘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만드는 미투 난 그 미투가 뭔지 몰랐다 다들 미투! 미투! 거리며 말하는 것을 난 이렇게 이해를 했다. 친구 : 너 자장면 먹을래? 나 : 미투!! 난 참 바보인가 하여간 요즘 대한민국은 '미투'로 인해 하루도 편한날이 없을 정도다. 어제는 전 박대통령의 사건이후로 가장 쇼킹한 뉴스가 아닌가 싶은 안지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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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korea
2018-03-05 23:57
[나의시선]-어제 그 박쥐
잘 잤냐 박쥐? 어제 그 박쥐가 밤사이 꼼짝도 하지 않고 매달려 있다. 밤은 잘 보냈는지 춥진 않았는지 아침 햇살에 눈이 부셔 작은 두 손으로 눈을 가리고 있다. 머릿 속을 스치는 한 마디 눈가리고 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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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3-05 05:51
[나의시선] 거꾸로 매달려 있으면 머리아프지 않냐?
박쥐 도심에선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박쥐 무심코 창문을 바라보았다 비바람에 박스조각이 날아와 전선에 걸려있는줄? 자세히 바라보니 살아있는 박쥐였다. 도심에선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박쥐기도 하지만 아직 취위가 가시지도 않은 날씨에 전선에 거꾸로 움추려 매달려 있다. 야! 거꾸로 매달려 있으면 머리아프지 않냐? 보고 있으니 내 피가 거꾸로 쏠리는 것 같다.
loki80
kr-contest
2018-03-0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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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 사진예술 :스사모 #< 3월 달력 사진 콘테스트>
Steemit 사진예술 : 스사모 #< 3월 달력 사진 콘테스트> 주제: 3월 달력에 어울리는 사진 대상: 모든 스티미언 (모임지기와 심사위원 제외입니다) 당선작 보상: 현재 공지글 최종 SBD 보상액 분배 (1등 50%, 2등 30%, 3등 20%) 당선작품에 대해 스사모 회원들의 자발적 Re-steem 및 upvote 연말에 각월 1등 작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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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korea
2018-03-05 02:38
[나의시선] -어울리는 자리에 있어야 하는겨
분수를 알아야지 책상위에서 홀로 차를 마실때 사용할 1인다탁을 만들었다. 오크 하드우드로 만들고 옹이가 살아있어 단아한 것이 예쁘다. 모퉁이엔 티라이트를 밝혀 놓고 조용히 차 한 잔을 마시며 정신차리기 좋을 것 같아 만들어 보았다. 아침 출근 후 조용히 차 한잔을 마셔볼까 했지만 버릇처럼 종이컵에 커피를 타고 무심코 다탁위에 올려놓았다. 컴퓨터를 켜고 커피를
donj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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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4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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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VS 스팀잇 한번 붙어봐??
이제 스팀잇 한달을 갓넘긴 시점에서 반성의 시간을 가져볼까합니다. 반성이 될수도 있고 앞으로 다짐이 될수도 있겠네요. 2018년 1월 21일 가입승인이 떨어지고 사진 한장 올려놓고 태그도 달랑 4개 걸어놓고 스타트를 했습니다. 지금 찾아보니 첫글에 1달러 정도 찍혀있고 나머지 글들은 처참하네요 ㅎㅎㅎ 그리고 조금씩 다른분들과 소통을 시작하면서 조금씩 보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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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01:51
벽보
벽보 날씨가 너무 좋은 일요일 아이들과 산책을 한 대전의 유등천변 산책로엔 무심코 지나쳤던 공간에 많은 글들이 붙어있다. 몇 일사이에 오른 기온 탓인지 새 싹이 움튼다. 대전하천변을 따라 산책로가 잘 정비가 되어 있어 날씨가 좋은 날이면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하러 나오는 곳이다. 무심코 지나쳤던 곳에 광고벽보처럼 아무렇게나 붙어있는 종이들 그러나 그 곳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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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korea
2018-03-03 14:34
여수 소호동 일출
여수 소호동 일출 일출을 보는 것은 언제나 가슴이 두근거린다. 오늘 아침도 멋진 일출의 기를 받았으나 그 기는 어디로 사라진건지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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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2 13:44
오늘나는-징징거렸다
징징이 나는 오늘 징징거리고 싶었다.. 그러나 난 그러면 안된다
clayop
coinkorea
2018-02-28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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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런칭할 Steem Comunnities에 대해 알아봅시다
Communities (이하 “커뮤니티스”)는 스팀 로드맵에 계획된 기능으로 포스팅이나 유저에 대한 관리기능을 강화하는 업데이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communities.md 를 참조하세요). 이 포스팅에서는 커뮤니티스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예상되는 기능들에 대해서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들어가기 전에 한 가지 알고 넘어가야할 점은 커뮤니티스는 off-consen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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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korea
2018-03-01 13:48
나의시선 - 역사에 날아온 비둘기
머리에 똥쌀까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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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2018-03-01 06:32
비가왔던 날 - 빈대떡 신사
돈 없으면 집에가서 붙여먹던 빈대떡 옛 노래 '빈대떡 신사'가 생각하는 2월의 마지막 날 하루 종일 비가 내리고 밤이되니 진눈깨비로 바뀌어 우중충했던 그 날밤 어찌 그냥 지나칠 수가 있을까 지인의 추천으로 찾아가게된 대전의 중동 골목골목을 찾아 '통일면옥' 이라는 식당 이 곳은 막국수를 전문으로 판매하는 곳이지만 직접 녹두전을 붙여먹는 곳으로 유명하다. 빈대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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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2018-02-28 09:15
대전 군만두 - 복스럽게 생겼다
군만두 자장면에 군만두는 환상의 조합 만두만 먹기는 조금 서운함이 들 때가 많다. 자장에 만두는 아니였지만 얼마 전 대전 봉명동에 맛있는 만두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찾았다. 군만두 보다는 튀김만두라 부르는 탐스러운 만두 할매국수라는 이름의 간판이지만 국수와 만두를 함께 드시는 손님이 많았다. 여느 만두집과 다를 바 없이 입구에는 찜기에서 황소의 콧김보다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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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korea
2018-02-28 05:14
나의시선- 봄비다!
봄비다! 봄비가 온다. 이젠 봄이 오나보다. 이런 날은 꼼짝하기 싫다. 뜨끈한 구들장에 배깔고 누워 김치전이나 붙여먹고 싶다. 영화라도 한편 때리면 금상첨화다. 집에가고 싶다. 그러나 현실은 집에가면 봄방학인 두 아들의 등살에 잠시라도 조용할 틈없다. 현실은 집에가면 집사람의 잔 심부름에 잠시라도 누워있을 수 없다. 그러니 그냥 정시퇴근하자! 아니 야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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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7 08:04
아이의마음-무당벌레야 미안해
무당벌레야 미안해 지난 주말 따스한 날씨에 아이들과 함께 가까운 근교로 산보를 다녀왔다. 많은 사람들이 이른 봄을 만나기 위해 이 곳을 찾았고 여기저기에서 즐거운 웃음들이 들렸다. 둘째 한율이는 무당벌레를 참 좋아한다 다른 벌레들은 무섭다고 만지지도 못하면서 무당벌레는 귀엽고 예쁘다고 좋아라 한다. 너무 이르게 나온 녀석인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바닥에 앉아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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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ngjjanman
2018-02-27 01:52
3월에 하고싶은일- 다육이 키우기
3월엔 무언가 새로운 일을 하고싶다 춘삼월 새로운 것을 하고 싶어지는 계절 나는 귀여운 다육이를 키워보기로 결정 무작정 다육이 식물원을 찾았다 가끔 찾던 다육이 식물원에 리톱스가 자리를 잡고 있었다. 리톱스가 정확한 이녀석들의 이름인지는 모르겠다 너무 생소한 모양의 다육이 흔히 볼 수 있었던 다육이들과는다르게 리톱스들은 별도의 공간에 놓여 있었다. 조그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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