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선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박쥐 무심코 창문을 바라보았다 비바람에 박스조각이 날아와 전선에 걸려있는줄? 자세히 바라보니 살아있는 박쥐였다.
도심에선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박쥐기도 하지만 아직 취위가 가시지도 않은 날씨에 전선에 거꾸로 움추려 매달려 있다.
야! 거꾸로 매달려 있으면 머리아프지 않냐? 보고 있으니 내 피가 거꾸로 쏠리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