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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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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크림빵 최고!!!
다들 추억의 크림빵을 아시나요? 저는 삼립에서 나온 이 옛날크림빵을 엄청 사랑하는데요. 특히 이 크림빵을 전자레인지에 딱 10초만 돌려서 따끈따끈하게 먹으면 그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은 슈퍼에갔더니 새로운 크림빵과 같이 있더라구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옛날크림빵 둘다사서 하나먼저 먹어봤습니다. 버스타고가는길에 먹었는데 녹차크림안에 초코가 들어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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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순이의 빵에대한 모든것
안녕하세요! 오늘도 역시나 아침을 거하게 빵으로 때우는 나란 여자는 빵순이입니다… 여러분들 빵을 좋아하시나요? 글쓴이는 빵을 엄청나게 좋아한답니다. 그런의미에서 오늘은 빵에대해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빵에는 정말로 무수히 많은 종류가 있죠. 우리나라에서 가장 대중적인 빵으로는 단팥빵,크림빵, 피자빵 등등이 있죠. 하지만 각 나라의 문화마다 시그니처빵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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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쵸가 너무 좋아
오랜만에 먹은 칸쵸! 너무 좋아요. 예전부터 슈퍼에가면 항상 비슷한 과자 두개가 붙어있었죠. 그이름하야 시리얼과 칸쵸. 호불호가 확실하게 갈리는 과자였음에도 글쓴이는 항상 꾸준히 칸쵸를 먹었던 것 같아요.오늘 동생이 길가다가 사준 칸쵸를 집에서 5분도 다 안되서 먹어버렸네요. 맛은 있는데 그 양이 너무 작아서 한번 더 아쉬움을 느끼네요~ 다음에는 엄청 큰 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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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엉덩이가 아니라 내 열굴이 빨개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열심히 하루를 보내셨을까요? 글쓴이는 오늘 하루종일 얼굴에 화끈화끈 홍조끼가 생겨서 걱정이었답니다. 자꾸만 얼굴을 누가 볼까봐 신경쓰여서 업무를 제대로 보지 못한 것 같네요. 일을 하는 도중에 너무너무~ 졸려서 믹스커피 두개를 타 마셨더니 결국 이렇게 심장이 쿵쿵 거리고 얼굴이 붉어지네요. 날씨 탓인가 했더니 오늘 날씨는 너무 쌀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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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마카롱바 아이스크림
입안이 너무 텁텁하고 말라가는 듯한 느낌이 하루종일 드는 찰나에 동료가 사온 맛잇는 아이스크림 먹었네요~ 서주에서 나온 새로운 아이스크림인 것 같더라구요. 이름이 마카롱바였는데 마카롱이 아이스크림에 콕콕 박혀있다고 적혀있네요. 맛은 블루베리요거트맛 이었습니다. 요플레얼려먹는 느낌~ 아쉽게도 마카롱은 씹히지가 않네요… 그래도 입안이 텁텁했는데 상쾌해지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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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사람의 상관관계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은 어떤 날씨를 좋아하신나요~? 흐린날씨? 날은 맑지만 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가을 날씨? 글쓴이는 개인적으로 비오는 날씨를 가장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잠이 오지 않을때는 비오는 소리를 듣곤 해요. 왠지 심신의 안정이 된달까요^^ 그거 아시나요? 사람은 날씨의 변화에 따라 엄청난 영향을 받는다고 해요. 가령 날씨가 매우 좋으면 몸에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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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같은 회사식당
오늘 회사 밥 맛있게 나와서 기분이 너무 좋네요~ 사실 어제가 더 맛있었지만...하하하 식다 이모가 우리 밥 거르면 안된다고 매일매일 엄청난 고기들을 챙겨주시는 데 저는 식판 한가득 받아버렷네요...이러니 다이어트가 안되지... 그래도 최근 일하면서 점심만큼은 나무랄 데 없이 잘 챙겨먹고 있는 것 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하루 한끼만 챙겨먹어도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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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인형
가끔 동심으로 돌아가고 싶을 때가 있던데. 어떤 날을 뽑자면 오늘을 뽑겠어요.. 길가다가 괜히 한번 문구점에 들러보고 싶어서 아무생각 없이 들어갔는데 귀여운 인형들이 잔뜩 널려(?)있는거에요.하하 정말 널려있었습니다. 빽빽하게 들어찬 인형들이 오늘따라 너무 귀여워보여서 한번 만져보려했는데 직원의 제재로 인하여…하하하 하마터면 민폐를 끼칠뻔했지 뭐에요. 귀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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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초밥, 연어초밥, 장어초밥
초밥이 너무 먹고싶었습니다! 하지만 지갑이 텅, 마음이 휑. 하네요. 그래도 먹고싶었던 초밥… 바로 발을 돌려서 대형 마트에 들러서 생새우초밥과 연어초밥세트, 민물장어초밥 이렇게 두팩을 구매 했어요. 일반 스시집가면 30000원정도에 먹을 양을 정말 저렴하게 먹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심지어 연어가 너무 질도 좋고 괜찮아서 단숨에 먹어버렸어요.둘이서먹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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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무게
사람을 인생을 살아가면서 많은 일들을 겪어가며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요. 인간이 평생을 살아가면서 만나는 사람의 횟수는 한나라의 인구수에 버금갈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스쳐지나간 사람들을 포함한것이겠죠? 그리고 사람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만나는 사람들 중 한명을 만나 사랑을 하게 됩니다. 이것은 인간으로서 살아가는데에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죠.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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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입맛 취향저격 과자ㅋ
여러분들 좋아하시는 추억의 과자 하나씩 있으신가요? 저는 오늘 오랜만에 추억의 과자를 만났네요^^ 호불호 확실하게 갈리는 그 이름하야 “맛동산” 진짜 어린시절에는 너무 싫어했었는데 이제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아저씨과자라면서 맨날 저거 먹는애들 놀리고 그럤는데. 이 과자를 제가 돈주고 사먹을 줄은 몰랐네요… 이어서 “꿀꽈배기”도 엄청 땡기더라구요. 이제 아재입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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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영양소 섭취량
안녕하세요.여러분 여러분들은 하루에 식사를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아, 먹고싶은것 다 챙겨드시고 계신가요~? 다이어트 때문에 고민이시라구요? 저도 항상 그렇습니다. 하하. 여러분들은 사람이 하루에 섭취해야할 권장 칼로리를 알고 계신가요? 일반적으로 하루 권장 칼로리는 중간연령대인 19~29세 기준으로 여성은 2200칼로리 남성은 2600칼로리 입니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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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칩인지 질소칩인지....
마트에 갔더니 감자칩이 눈에 띄더라구요. 진짜 맛있어서 정말 좋아하는 과자인데 양이 너무 적어서 손이 잘 가지 않는 질소과자…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세상에 이 과자 80%가 채워져 있더라구요. 중량을 더 늘렸다는 표시를 보니 그래도 많이 좋아졌네…라고 생각했네요. 체다치즈맛은 모르겠고 기존의 감자칩보다 좀더 짭짤한 느낌이네요. 그래도 양이많아서 기분좋게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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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티타임
오늘도 제가 좋아하는 티타임을 가졌네요~ 향긋한 홍차와 함께하는 오후란 너무 로맨틱한 느낌도 주고 마음 한켠에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네요^^ 빡시게 일하고 중간에 이렇게 티타임을 가지면서 쉬니 마음이 한시름 놓이는 기분이에요.저는 평소에도 일하기 전에 몇분 일찍가서 차한잔하고 여유롭게 시작하는 것을 되게 좋아한답니다.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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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365일 크리스마스트리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은 일년중 가장 기대되고 기다리는 날은 어떤날이신가요? 생일? 남자친구와의 백일? 아니면 설날, 추석과 같은 명절이 기대되시나요? 글쓴이는 일년 중 가장 좋아하는 날이 있지요. 겨울에 눈이 뽀송뽀송하게 내리면 더더욱 좋은날! 바로 크리스마스입니다~ 크리스마스 캐롤도 좋고, 크리스마스 느낌이 나는 그 거리도 너무 좋구요. 무엇보다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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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발바닥은 젤리야~
고양이의 발 바닥에 집착하는 애묘인들을 가끔 볼 수 있는데요. 저또한 그렇습니다. 말랑말랑하고 동글동글해 보이는 고양이의 발바닥을 소위 말해서 애묘인들 사이에서 젤리라고 부르는데요. 특유의 귀여운 발바닥으로 꾹꾹이를 해준다면 정말 아침에 너무 기분좋게 행복해하면서 일어날 수 있을 것 같네요. 너무 귀여운 고양이 발바닥… 가끔 앉아있는 고양이들 발바닥 만지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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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다롤이 말린다-
아, 너무 배고픈 날이었습니다. 간헐적 단식을 위해 밥을 계속 안먹고 한끼씩 시간 맞춰서 먹었더니 하루종일 위장이 밥달라고 난리네요. 밥때만 되면 아우성치니 에휴… 아무튼 주린 배를 데리고 오늘도 무얼 먹을까 돌아다녔는데 눈앞에 보이는 디저트 카페가 딱 있었습니다. 밥도 먹지 않은 상태에 디저트가 왠말이냐 했지만 밥대신 디저트다! 라는 자기합리화를 통해서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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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케어 방법은 다양하죠
안녕하세요 여러분^^ 따뜻해지다 못해서 더워지는 날씨속에 여러분들은 벌써부터 피서준비를 하고 계신가요~?뙤약볕에 온종일 살을 내놓고 있으면 내 피부가 살결들이 지글지글 익어가는 느낌을 많이 받는데요. 개인적으로 글쓴이는 타는 것을 광적으로 싫어하다보니 타지 않기위해 최대한 야외활동을 피하는 편이랍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면 어쩔수없이 바깥에서 업무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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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와 맥주는 맛있다!
고기로 사기충전! 오늘도 너무 지치는 일상가운데서 열일했네요. 그럴때는 뭐다? 맛있게 잘 구워진 삼겹살에 맥주한잔이죠! 동생과 둘다 너무 지쳐서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집근처 도네누라는 고깃집으로 달려왔습니다. 저녁이라 그런지 고기에 소주한잔하시는 분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저희도 지지않으려고 많이! 엄청! 먹었습니다^^ 둘이서 고기3인분 맥주 2병은 딱 진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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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그 종류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여러분들은 애완동물을 각자 키우고 계신가요~? 엇, 각자 집에 너무 귀여운 아가들이 있다구요? 일생을 함께 살아온 강아지도 있다구요? 와, 정말 부럽네요. 글쓴이가 영혼이 없어보인다면 그건 부러워서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글쓴이는 털이있든 없든 동물들을 참 좋아해요. 한때는 파충류에 엄청 꽂혀서 이구아나, 도마뱀등 가릴 것 없이 집착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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