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따뜻해지다 못해서 더워지는 날씨속에 여러분들은 벌써부터 피서준비를 하고 계신가요~?뙤약볕에 온종일 살을 내놓고 있으면 내 피부가 살결들이 지글지글 익어가는 느낌을 많이 받는데요. 개인적으로 글쓴이는 타는 것을 광적으로 싫어하다보니 타지 않기위해 최대한 야외활동을 피하는 편이랍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면 어쩔수없이 바깥에서 업무도 보고 사내체육대회다 야유회다 하면 나가야 하니 그것만큼 짜증나는 일이 없는 것 같아요.
살이 타면 붉어서 빨갛게 올라오는 분이 계신가 하면 살이 시커멓게 타버리는 사람들도 있죠. 글쓴이는 피부가 좀 흰편인데 많이 예민해서 조그만 햇볕을 쬐도 새빨갛게 올라와서 엄청난 통증이 유발된답니다. 너무 아파요 정말, 따꼼따꼼… 마치 어디에 쓸린듯이 그그러 아픈 것 같아요. 까맣게 타버리는 분들도 엄청난 고충이시죠 심지어 피부표피가 벗겨지기까지해서 미관상, 위생상 크게 좋지 않아서 더 걱정이에요.
여름이 앞으로 올것을 대비해서 사랑하는 우리의 피부결을 지키기 위해서 오늘 글쓴이가 여러분들에게 피부 선케어 방법을 몇가지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햇볕은 적당히 쬐어주면 우리 몸이 음식을 먹는것만으로 섭취가 어려운 비타민 D,E등을 섭취할 수 있게 해준다고 해요. 하지만 너무도 그 강도가 쎄면 피부암을 유발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그 정도가 심각하다고 하는데요. 여러분들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얼마나 어떻게 더 지키고 있으신가요?
요즘은 선케어 제품들이 정말 많이 나오고 있어요. 기존의 선크림부터시작해서 선스프레이, 선파우더, 선팩트, 최근 엄청난 인기를 받고있는 선스틱도 있습니다. 글쓴이는 개인적으로 튜브타입의 선크림을 선호했었는데요 선스틱이 화장한 얼굴 위에 발라도 무너지거나 밀리지 않는다는 말이 있어서 최근에 선스틱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상대적으로 기존의 유분기가 좀 있는 선크림보다는 뽀송뽀송하고 쾌적한 느낌을 주는 선 스프레이나 선파우더등이 괜찮지만 그래도 선크림만큼 자외선 차단을 잘 해주는 제형이 없는 것 같아요. 이외에는 거의 30분에 한번씩 발라야만이 제대로 자외선 차단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참 선케어를 위해 다양한 제품들이 나와서 저희가 선택의 폭이 넓어진 것 같네요.
선케어는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후에 클렌징을 하고나서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있는 녹차, 알로에, 감자, 오이등을 팩으로 사용하거나 그러한 재료로 만들어진 팩을 구매하셔서 꼭 피부를 진정시켜주셔야 피부가 상하지 않아요. 또 그 열기 때문에 피부에 자극이 될 수있으니 꼭 진정시켜주는것이 좋겠죠? 글쓴이는 개인적으로 감자나 오이를 갈아서 피부위에 올려놓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특히 감자팩을 제일 선호하는 편이에요. 감자는 정말 열이 잔뜩 오른 피부위에 올려놓으면 열을 금방 가져가서 삭혀주더라구요. 팩은 요새 인기있는 티트리 성분이 많이 들어가있는 팩들이 좋은 것 같아요. 다가올 무더운 여름 우리 뽀송뽀송하고 한여름에도 하얀 피부를 유지하기위해 한번 노력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