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갔더니 감자칩이 눈에 띄더라구요. 진짜 맛있어서 정말 좋아하는 과자인데 양이 너무 적어서 손이 잘 가지 않는 질소과자…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세상에 이 과자 80%가 채워져 있더라구요.
중량을 더 늘렸다는 표시를 보니 그래도 많이 좋아졌네…라고 생각했네요. 체다치즈맛은 모르겠고 기존의 감자칩보다 좀더 짭짤한 느낌이네요. 그래도 양이많아서 기분좋게 많이 먹었네요. 다먹고나서 칼로리본건…비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