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은 일년중 가장 기대되고 기다리는 날은 어떤날이신가요? 생일? 남자친구와의 백일? 아니면 설날, 추석과 같은 명절이 기대되시나요?
글쓴이는 일년 중 가장 좋아하는 날이 있지요. 겨울에 눈이 뽀송뽀송하게 내리면 더더욱 좋은날! 바로 크리스마스입니다~ 크리스마스 캐롤도 좋고, 크리스마스 느낌이 나는 그 거리도 너무 좋구요. 무엇보다 사람들이 크리스마스로 인해서 들뜨는 모습들이 너무 저까지 설레게 만들더라구요. 특히 그중에 글쓴이가 가장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혹시 크리스마스 선물, 혹은 케이크냐구요? 물론 엄청난 빵순이인 글쓴이는 케이크도 매우매우 좋아하는데요. 어쩔때는 크리스마스 케잌을 직접 만들겠다고 나섰다가 완전 낭패본적도 있답니다. 무튼 제가 제일 좋아하는 크리스마스의 대표적인 것은 바로 트리입니다.!
여러분들 크리스마스 트리 다들 좋아하시나요? 저는 크리스마스 리스도 좋고 장식도 너무좋은데 특히 전나무모양의 트리를 너무 좋아한답니다. 얼마나 좋아하냐면 어렸을 때 학교에서 나무를 그리라고하면 크리스마스 트리모양으로 죄다 그릴만큼 좋아했답니다. 크리스마스트리모양의 뾰족뾰족하고 예쁜 무늬를 보면 괜히 마음 한켠에 포근한 겨울이 벌 써 온 것 같고 너무너무 두근두근 거리더라구요.
크리스마스 트리는 어떤식으로 유래된것인지 알고 계신가요?
크리스마스 트리는 주로 전나무등의 칩엽수에 동그란 등이나 금 혹은 은장식을 한 것을 말하는데요. 만약에 크리스마스풍습이 우리나라로부터 퍼졌다면 지금의 크리스마스트리의 형태를 띄기는 어려웠을 것 같네요. 침엽수는 주로 고산지대 혹은 매우 추운 지역에서 많이 볼 수 있거든요. 크리스마스 풍습은 독일문화권에서 일어났다고 해요. 저는 백퍼센트 호주나 영국에서 유래되었다고 생각했는데 독일이라고 하더라구요. 왠지 독일이라고 해도 고개가 끄덕여 지는 것 같습니다.
크리스마스트리가 독일에서 유래된 이야기는 예로부터 독일에서 동지나 신년에 생명력의 상징인 상록수의 가지를 장식하여 달아놓는 풍습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크리스마스 트리는 결국 종교적인 의미에서 유래되어온것으로 알 수 있어요.
겨울의 가장 큰 기념일로 볼 수 있는 크리스마스의 트리는 오늘날에되서 정말 다양한 디자인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죠. 모든 인테리어부터 시작해서 비단 크리스마스에만 사용되는 것이 아닌 정말 여러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죠. 글쓴이는 테이블 한켠에 종이로 트리모양을 잘라 붙여놓곤 했답니다. 겨울이 오기전에 미리 크리스마스 트리를 꺼내서 더운여름날 시원한 겨울느낌을 내보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