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은 어떤 날씨를 좋아하신나요~? 흐린날씨? 날은 맑지만 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가을 날씨? 글쓴이는 개인적으로 비오는 날씨를 가장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잠이 오지 않을때는 비오는 소리를 듣곤 해요. 왠지 심신의 안정이 된달까요^^
그거 아시나요? 사람은 날씨의 변화에 따라 엄청난 영향을 받는다고 해요. 가령 날씨가 매우 좋으면 몸에 좋은 기운이 돌고 또 좋은 호르몬이 나와 사람이 더욱 힘을 낼 수 있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한낱 문과생에 지나지 않은 글쓴이가 이해하기에는 너무 어려운 내요이지만요… 또한 날씨가 좋지 못하고 구름이 많이 꼈을 때 할머니들이 무릎과 허리가 아프다는 것과 같이 기압의 영향을 크게 받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기압이 연약한 관절을 눌러서 아프다는데 사실 무슨말인지 잘….
아무튼, 왜 갑자기 날씨타령이냐구요? 오늘은 날씨와 사람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한번이야기 해 보려고 해요. 먼저, 가장은 날씨는 직접적으로 사람의 신체에 영향을 준답니다. 갑자기 너무 더워지면 사람은 체내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땀을 흘리게 되죠. 그렇게 함으로서 체온의 발란스를 맞추어 주는 것이랍니다. 정말 이런것들을 생각해 보면 인간과 자연은 함께 상생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서로 맞추어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또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지면 사람은 자연스럽게 몸에서 열을 내려 노력합니다. 하지만 너무 추울시에는 소용이 없어지죠. 특히, 여성분들은 너무 추워지면 건조한 찬바람에 피부가 완전히 거칠어 지는 것을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보셨을 텐데요. 이럴 때는 수분크림이 아닌 영양소가 가득하고 피부를 충분히 코팅하고 남을 정도의 그런 크림을 발라주어야 피부가 마르지 않고 당기지 않는답니다.
또한 비오는 날씨는 사람에게 엄청난 영향을 끼치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먼저, 앞서 말씀드렸던 비오는 날에는 관절, 허리등이 쑤시고 아프다고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것과 동시에 비오는 날이면 유독 더 기분이 축 처지고 우울 한 심리상태를 유지하게 되는데요. 이는 비오는 날이 만들어 내는 분위기와 환경때문입니다. 비오는 날의 그 어두컴컴한 공기와 습한 냄새, 그리고 내리는 빗소리가 사람의 감성을 예민하게 만들고 그로인해 사람들은 사소한 것 하나에도 민감하게 굴게 되는 것입니다. 혹은, 오히려 반대로 빗소리가 백색소음의 역할을 해서 사람들의 심신에 안정을 주기도 한다고 합니다.
사람에게 가장 좋은 영향을 주는 날씨는 다름아닌 맑은 날 입니다. 구름하나 없이 맑고 쾌청한 날씨에 사람들은 햇빛을 받으며 몸에 섭취만으로 채울 수 없는 비타민을 채운다던가 축 처지고 우울했던 기분을 환기 시키기도 합니다. 사람들이 말로 장난으로 광합성, 광합성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하루에 일정 량의 햇빛을 받아야만이 더욱 건강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 내가 햇빛을 보지 못했다! 하시면 집 앞이라도 좋으니까 한번 가보시는 것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