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역시나 아침을 거하게 빵으로 때우는 나란 여자는 빵순이입니다… 여러분들 빵을 좋아하시나요? 글쓴이는 빵을 엄청나게 좋아한답니다. 그런의미에서 오늘은 빵에대해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빵에는 정말로 무수히 많은 종류가 있죠. 우리나라에서 가장 대중적인 빵으로는 단팥빵,크림빵, 피자빵 등등이 있죠. 하지만 각 나라의 문화마다 시그니처빵이 다 다른 것은 알고 계실까요? 국내에서 식빵이 통상적으로 먹힌다면 프랑스에서는 식빵많큼 많이 소비하는 빵으로 바게트를 들 수 있죠. 우리나라 사람들이 식빵으로 토스트를 해먹는 것이 가장 널리 알려진 식문화라 할 것 같으면 프랑스의 경우 바게트에 버터를 발라 먹는 식으로 식문화가 자리잡혀 있답니다.
이러한 빵에대한 식문화의 차이는 국내외의 거대 프랜차이즈 빵집의 메뉴만 봐도 알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의 대형 프랜차이즈 제과점을 들자면 바로 파리바게트를 들 수 있겠죠. 이 파리바게트의 경우 많은 여행객들이 유럽에 다녀오면 불만으로 가지고 있는 하나가 있는데 바로 빵의 메뉴에 대한 부분이라고 합니다. 유럽에 있는 파리바게트에 갔더니 “맛있어보이는 빵들 밖에 없더라.” “ 엄청 화려하고 삐까뻔쩍한 빵들이 즐비해 있는데 그에반해 국내 메뉴는 단촐하고 허름해 보이더라. “ 등등의 불만이 섞인 의견들이 나오고 있답니다. 하지만 그도 그럴것이 우리나라에서 잘 팔리는 단팥빵과 꽈배기 등이 유럽메뉴에 올라간다면 매출이올라가지 않겠죠. 이 프랜차이즈 제과점에서는 그 나라의 사람들이 가장 많이 소비할 법한 빵들을 시그니처 메뉴로 내어 놓는다고 하네요.
빵이 각 나라의 식문화의 차이를 가져올 정도로 엄청난 트렌드세터로 자리하고있기에는 꽤 오래전부터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본래 쌀, 밥이 식사의 주된 문화였던 동양권에서는 빵이 유명하지 않고 널리 통용되지도 않았습니다. 밀가루로 만든 음식 자체에 빵이라는 개념이 없었죠. 대신에 전, 부각, 약과 등 밀가루를 주로 부치거나 튀긴 음식들이 자리하고 있었답니다. 그리고 이후에 외국 문물들이 국내로 엄청나게 유입이 되는데요. 특히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미군이 국내에 주둔하면서 크림빵이라는 음식이 엄청나게 인기를 끌었다고 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겠죠?
이러한 빵은 현재 국내 많은 한국인에게 밥을 대신할 정도로 많이 정착해 있는데요. 빵에 들어있는 글루텐이라는 성분이 많이 먹을시에 몸에 별로 좋은 성분은 아니라고 합니다. 건강하게 살기위해서 하얀밀가루 음식을 피하라, 라는 말과 같이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도 좋지만 건강에 맞게 잘 찾아 먹는 것이 중요하겠죠~? 물론 화이트플로어로 만든 빵도 매우 맛있지만 호밀,통밀로 만든 빵도 그 나름대로의 맛있고 매력이 충분하니까 우리 빵 하나를 먹더라도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할 수 있엇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