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동심으로 돌아가고 싶을 때가 있던데. 어떤 날을 뽑자면 오늘을 뽑겠어요.. 길가다가 괜히 한번 문구점에 들러보고 싶어서 아무생각 없이 들어갔는데 귀여운 인형들이 잔뜩 널려(?)있는거에요.하하 정말 널려있었습니다. 빽빽하게 들어찬 인형들이 오늘따라 너무 귀여워보여서 한번 만져보려했는데 직원의 제재로 인하여…하하하 하마터면 민폐를 끼칠뻔했지 뭐에요. 귀여운 인형을 보니 마음이 몽글몽글 솜처럼 같이 폭신폭신해지는 기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