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pyth0n
@pyth0n
49
Followers
324
Following
146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경기도 안양, republic of korea
Created
2017-12-15 04:26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pyth0n
kr
2019-01-16 05:17
동기네 돌러가다
▲ 동기들 끼리 동기네 집에 놀러갔다. 동기가 집으로 초대했다. 1월 11일 금요일, 살사 동호회 동기가 집으로 초대하여 배달음식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족발, 치킨, 연어회, 그리고 나중에 온 인원들이 사온 국물 떡볶이, 곱창볶음이 안주였다. 동기들끼리 오랜만에 모여서 즐거운 자리였다. 동기들을 살사 바에서는 보기 어렵다. 살사 수업을 그래도 꾸준히 듣고는
$ 0.063
5
6
pyth0n
kr
2019-01-10 03:30
작심하면 3일을 못간다.
작심한지 3일째 지난 글을 봤는데 몇개월 전에도 같은 주제로 얘기를 계속 했었던 것이다. 그리고 건강을 위해 1시 이전에는 자야겠다고 다짐한 부분더 찾을 수 있었다. 불과 어제 다짐한 건데 나는 몇개월 전에도 같은 다짐을 했었던 것이다. ∆ 어제 점심으로 먹은 유부초밥. 결국 적게 먹는 것이 핵심이다. 나는 같은 고민을 최소 5개월 전부터 하고 있었던 것이고,
$ 0.057
9
2
pyth0n
kr
2019-01-09 03:45
여자들이 군것질 많이 하는 이유를 알 것 같다
어제 : 다이어트는 짠내가 날 수 밖에 없다. 아침을 아버지가 챙겨주셔서 지각을 하면서 베이글 반개, 계란후라이 2개, 사과 2조각을 먹었다. 아침을 먹었으니 점심을 안먹을 심산이었는데.. 오후 2시쯤 되니 배고프기도 하지만 서버 문제로 작업을 할 수 없게 되어 편의점에서 천원짜리 삼각김밥을 사먹으면서 어제 포스팅을 한것었다. 먹는 양이 줄어드니 군것질을 한다.
pyth0n
kr
2019-01-08 06:19
편의점 삼각김밥
삼각김밥이 한개에 천원 내가 고등학생 시절, 그러니까 약 15년 전에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을 팔았던 것 같다. 당시 삼각김밥은 한개에 700원이었는데, 15년이 지난 지금도 단돈 천원에 팔고 있다. 점심값이 그때보다 두배 이상 오른 것에 비해(김밥천국에서 비빔밥이 3,500원이었음) 정말 적게 오른 것이다. 예전에 뉴스였나 TV에서 본 내용인데, 삼각김밥은 오르는
pyth0n
kr
2018-12-19 07:16
고혈압 진단이 나왔다.
공단검진 혈압 160/110 내 나이 33세, 곧 다음달에 해가 바뀌니 이제 34세가 된다. 올해 짝수년도 생년(86년 생)이라 공단검진 대상자가 됐다. 작년에도 검진을 받았는데 귀찮기는 하지만 공짜로 다시 받을 수 있으니 나쁘진 않다. 평소에도 혈압이 높아서 헌혈하러 갈때마다 혈압이 높다는 얘기를 들은 터인데, 이번에도 검진을 하면서 병원 원장님이 젊은 친구가
pyth0n
kr
2018-12-05 02:17
회사에서
맞은 편에 있는 동료가 다른 동료들에게 물어본다. 동료 : 워킹데드 보시나요? 나 : 네? 워킹데드요? 동료 : 아뇨..ㅎㅎ 목캔디 드실거냐구요. 동료는 직원들에게 목캔디를 하나씩 나눠줬다.
pyth0n
kr
2018-09-09 06:12
나는 재기할거다.
나는 패배했다. 코인 투자에 완전히 실패한 나로써는, 차곡차곡 모아놓은 돈들이 마법같이 증발해 버리는 꼴을 보고야 말았다. 처음에는 한 5천만원 벌었다가, 그 단꿈에 못이겨 있는 주식까지 팔아다가 몰빵을 한 것이 화근이었다. 현재는 5천만원 번것 까지 총 -90%의 수익률을 자랑하는, 참 멍청한 투자자가 된 것이다. 현재 나이는 30대 초반, 안먹고 안입으며
pyth0n
kr
2018-08-06 14:53
자야 하는 시간을 정해야겠다
▲ 2018년 8월 5일 월요일 운동 새벽 1시 이전에는 자는 걸로 해야겠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그때 보다 더 늦게 자면 그 다음날이 힘들기 때문이다. 요새 회사에서 커피를 잘 안마시는지라 더 힘들다. 요새 항상 새벽 2시는 넘어서 자는 것 같다. 하루가 넘어가는 것이 후회스러운 것인지 늦게 자게 된다. 어제는 하루 두시간 자기 개발을 하고자 했는데, 그래도
pyth0n
kr
2018-08-05 16:31
하루 두시간, 자기개발에 투자하는게 가능할까
▲2018년 8월 3일 금요일 운동 매일 플랭크를 하겠다는 약속이 이렇게 어려울줄이야..;;; ▲운동끝나고 보여주기식 플랭크.. 결과적으로 실패했다 놀거 다 놀고 누워있을 거 다 누워있고 술마실거 다 마시다보면 성과를 낼 수 없다. 또한 맘속으로 생각만해서는 되지 않는다. 맘속으로 다짐만 해서도 바뀌는 것은 없다. 내가 무엇을 하고자 마음을 먹는다면 확실하게
pyth0n
kr
2018-07-31 03:04
한달동안 플랭크를 해보기로 했다 #1
▲ 2018년 7월 30일 저녁 운동. 오랜만에 한 운동이었다. 경과 방금 컴퓨터 켜기 전에 플랭크 70초 좌우 플랭크 40초씩 다시 플랭크 10초 이렇게 하고 동기 형에게 오늘 운동을 완료했다고 보고 했다. 답변은.. 그걸 3세트로 해 곧 있을 할로윈? 살도 찌고 이번 여름에 속초 놀러가서 선글라스를 끼고 있으니 저팔계 닮았다는 얘기를 듣고 적잖이 충격을
pyth0n
kr
2018-07-30 08:53
한달동안 플랭크를 해보기로 했다 #0
예전 운동은 실패 이곳에 포스팅을 하면서 초기에 자체 홈트레이닝 관련해서 6일정도 개근한게 최고의 성적이었다. 그걸 다시 도전해보기로 한다. 원래 작심3일도 3일에 한번씩 다시 마음을 먹으면 된다고 하지 않았던가? 계기는? 살사인들과 술을 먹다가 복근부심이 아주 대단한 형이 있어서 그 형이 말하길 "복근이 생기면 여자들이 좋아한다"는 아주
pyth0n
vacation
2018-07-23 15:12
속초로 놀러갔다.
▲7월 22일 속초 아야진 해수욕장 제주 살사 페스티벌기간인데.. 2018년 7월 21일부터 제주 살사 페스티벌 기간으로 라틴댄스 동호회 사람들이라면 모두 제주도로 모이는 모양이다. 우리 동호회 사람들 대부분이 평일 휴가와 주말을 틈타 제주도로 내려갔다. 우리 동기들은 휴가내기가 어려워서 몇명 빼고는 모두 남아있었는데, 제주 살사 페스티벌 기간에는 댄스 수업이
pyth0n
kumdo
2018-06-29 08:39
아직 살아 있다.
오랜만에 글을 쓴다. 모바일로 쓰다보니 마크다운 쓰기가 힘드네. 살사나 검도는 계속 나가고 있다. 단지 스팀잇 글쓰는걸 게을리 했을 뿐이다. 근황 야탑에 있던 프로젝트에서 나와 현재는 여의도에 한달간 있을 예정이다. 어느정도 업무적으로 위기가 있었지만 잘 넘어간듯(?) 하다. 여의도 프로젝트로 옮기기 전 야탑에서 철수한 후 일주일 넘게 휴가가 있었다. 그 동안
pyth0n
kr
2018-05-30 04:33
라살사에 혼자
▲준중급+ 강의 출석 사진. 사진 찍는 사람이 나다. 날로 어려워지는 패턴 나만 어려운 것이 아니라 이번 수업 듣는 사람들은 모두가 어려워한다. 패턴들이 기존 우리 동호회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것들이 아니다보니 생소하다. 그나마 다행인 부분이 되겠다. 꼭 춤을 잘춰야지만 즐거울까? 물론 아니다. 바에 앉아서 잘추는 사람들을 보면서 '나도 춤 잘추고 싶다'
pyth0n
kr
2018-05-21 01:50
꿀 아님
▲사무실 커피 타는 자리에 있는 주방세제. 꿀이 아니다. 평소 커피를 잘 마시지 않는다. 그런데 사무실만 오면 커피를 자주 먹게 된다(주로 카누). 항상 잠을 늦게 자기 때문에 출근도 어렵고 잠을 많이 못자서 그러는 것 같다. 오늘도 종이컵에 한잔 타면서 스팀잇에 써본다.
pyth0n
kr
2018-05-18 07:42
보니따에서 마지막 공연
▲ 2018년 5월 17일 목요일, 클럽 보니따에서 마지막 공연을 했다. 마지막 공연 발표회 앵콜 공연을 3번이나 했다. 보통 다른 기수들은 앵콜 공연을 한번만 하지만, 우리 담당 선생님들이 욕심도 있고 해서다. 또한 우리도 만족한다. 힘들었지만 성장했다 다른 사람들에게 매번 듣는 말이 내가 정말 실력이 많이 늘었다는 것이다. 당연히 맨날 연습했으니 늘지 않을
pyth0n
kr
2018-05-15 01:18
1년에 두번, 학교로 방문해서 검도한다.
▲2018년 5월 12일 토요일. 창립제 대학교 졸업한지 8년차 대학교때도 동아리가 검도였다. 여기서 참 많은 추억을 쌓았는데, 이 중 졸업생들이 참여하는 행사가 둘 있다. 바로 "창립제" 와 "호구식"이다. 스무살부터 검도 동아리에 몸담아 오다보니 이미 졸업한 선배들도 많이 보게 되고, 학교를 한번도 같이 다녀보지 않아도
pyth0n
kr
2018-05-10 01:29
홍대 텐션 앵콜 공연
▲ 공연 시작 전 대기실에서 남자들끼리 한컷. ▲ 인트로 부분. 시선처리가 미숙하다. 홍대로 앵콜 공연을 갔다. 처음 발표회 공연은 라살사에서 12커플이었는데, 이번 홍대 텐션에서는 7커플로 공연을 하게 되어 그 전날 동선과 대형을 다시 짰다. 대기실의 바닥이 젖어 있어서 막상 공연할 때 여자들이 애를 먹었다. 공연 후 홀딩, 과연 춤이 꼬이는 걸까? 지도강사님들이
pyth0n
kr
2018-05-08 01:50
가정의 달, 가족 모임
할머니께서 입원을 하셨다. 저번주에 시골에 계신 할머니께서 넘어지셨다가 평소에 좋지 않은 허리가 다시 안좋아졌다. 통증이 심해서 서울에 있는 병원에서 교정시술(척추에 시멘트같은 물질로 교정을 한다고 함)을 받게 됐다. 퇴원을 하시고 안산에 계시는 큰고모 댁에 계시다가 어제 안산에 있는 작은 아버지 댁에 머무른 후 다시 내려가게 됐다. 그리고 공교롭게 어버이날이
pyth0n
kr
2018-05-04 04:01
오랜만에 검도수련
▲ 5월 3일 검도 수련. 너무 오랜만에 하는 운동이라 감이 안잡혔다. 살사 발표회 공연 연습 때문에 계속 못갔던 검도 수련을 어제서야 오랜만에 했다. 요새 비가 와서 그런지 허리가 더 아픈데다가 거의 한달만에 운동을 하는거라 몸이 제대로 풀리지 않았다. 3명이 한개 조로 구성하여 3개 조를 나눠서 시합을 했는데, 주장인 내가 한번도 이기지 못했다. 몸이 너무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