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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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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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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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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5 08:28
루프탑 카페
피 마시러 루프탑 카페에 왔당! 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한 카페여서 그런지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다. 친구들은 에이드 나는 아인슈페너를 한 잔씩 시켜놓고 밀려있던 근황토크를 장장 3시간동안 했다. 루프탑카페지만 루프탑 쪽에는 사진 찍으려는 사람들로 바글바글해서 살짝 구경만 하고 자리에 앉아서 얘기를 했당. 거의 3년 만에 보는 친구들이었는데도 어제 만난 것처럼 신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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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5 03:17
초벌된 막창
어제 조별발표 끝내고 조원들이랑 막창 먹으러갔다~! 실은 곱창 먹는 게 원래 계획이었지만 곱창을 못 먹는 친구가 있어 막창으로 변경 ㅎㅎ내 입엔 곱창이나 막창이나 둘 다 맛만 좋지만! 여하튼 발표 준비하면서 마음 상하는 일없이 잘 끝내서 너무 다행이고 발표 하고나니 너무 홀가분해서 왠지 배도 가벼운 거 같았다ㅎㅎ초벌된 막창을 노릇노릇하게 될 때까지만 구워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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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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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4 11:49
이런 날씨를 즐기자
저녁 먹고 날씨가 너무 좋아 집까지 걸어왔다ㅎㅎ기분 좋은 바람이 선선하게 불고 7시가 넘은 시간에도 푸르스름하게 밝은 요즘! 산책하기 딱 좋은 날씨다 한여름은 너무 덥고 겨울은 너무 춥고 딱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지금이 제일 좋다 내가 강아지를 키웠더라면 하루에 세 번이라도 산책시켜 주고 싶은 날씨다. 집에 도착했는데도 나는 날씨가 좋아 집 앞을 뱅글뱅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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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4 05:28
치즈색 길냥이
학교 가는 길에 치즈색 길냥이가 쫓아왔었다 이미 지각이라 몇 번 쓰다듬어주고 왔더니 십 분 동안 학교 가는 길을 쫓아왔었다. 마음 같아선 가방에 숨겨서 강의실까지 데려가고 싶었는데 계속 쫓아올까봐 잠깐 숨어 있다가 강의실에 올라왔다 물이라도 있었으면 주고 왔을텐데ㅠㅠ 누나는 가진 게 없어..길냥아..너무 귀여운 것..나는 아마도 고양이를 키울 수 없을 것이다..왜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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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3 06:43
김치전의 달인
친구 자취방에서 누워서 티비를 보는데 김치전의 달인이 나왔다. 김치전 달인을 보고 우리는 바싹하게 구운 김치전을 먹어야겠다며 주섬주섬 냉장고에 있는 김치랑 부침가루를 꺼내서 반죽을 했다. 삼십분 동안 열심히 무언가를 굽긴 했는데 겉만 타버리고 안은 하나도 안 익은 심각한 사태가 발생했다!우리는 곧장 안 익은 김치전을 버리고 막걸리집에가서 김치전을 시켰다!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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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3 04:04
백반집
친구가 추천해준 동네에 백반집 ! 너무 저렴해서 맛이 있을까 걱정했는데 조미료맛보다 집밥맛이 나서 한 그릇 뚝딱 해치웠다! 밑반찬은 먹고싶은대로 계속 리필해주셨는데 계란후라이 귀신인거 어찌 아시고 직원분께서 계란 후라이도 하나 더 얹어주셨다 헤헤 고기는 두말할 거 없이 맛있었고! 간단하게 점심 먹으러가서 너무 과식을 해버렸다. 그래서 밥먹고 죄책감을 덜기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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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2 07:26
귀여운 멍멍이
어느 식당의 귀여운 멍뭉이...! 요즘 들어서 대형견을 키우고 싶다 예를 들어 골든 리트리버라던지 진돗개라던지ㅎㅎ아니면 중형견이라도ㅎㅎ아파트에 살아서 큰 강아지는 꿈도 못 꾸지만 언젠가 마당이 있는 집에 살면 대형견을 키우겠다는 작은 꿈이 있다! 우리 아파트에서도 얼마전까지 리트리버를 키우는 분이 계셨는데 우연히 만난 적이 있는데 강아지 성량이 너무 커서 감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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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1 11:32
유니클로
유니클로를 애용하는 큰 이유 중 한 가지는 에어리즘 때문이다! 너무 좋다! 주로 이너류를 구매하는데 만족도는 90퍼센트 이상! 가격도 저렴하고 무엇보다도 가격에 비해 질이 넘나 좋은 것. 적절하게 냉감이 있어서 특히 여름에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사실 입었을 땐 크게 못 느끼는데 매일 입다가 안 입으면 아 이래서 에어리즘을 입구나ㅎㅎ라고 다시 한 번 에어리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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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1 06:38
대구 북성로 석쇠불고기
대구에서 먹은 북성로 석쇠불고기! 이름만 북성로 석쇠불고기가 아니라 실제로 대구 북성로에 가서 석쇠불고기 원조를 먹었다. 이 주변엔 주택도 별로 없는 어두컴컴한 곳이었는데 포장마차쪽으로 들어오니 수십명이 앉아서 조그만한 접시에 담긴 석쇠불고기를 먹고 있었다. 우리도 테이블에 앉아서 주문을 하려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서빙하느라 바쁘신지 십분 넘게 우리를 방치해두셨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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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0 00:11
봉지라면
집앞 편의점에 라면 끓이는 기계가 생겼다 ❤ 용기에 봉지라면을 넣고 물을 넣으면 저절로 끓는데 중간에 간이 잘 베도록 살짝 살짝 저어주면 된다. 한강에 있다는 그 유명한 라면 끓이는 기계가 집 앞에 생기다니! 이제 한강 그까이꺼 하나도 안 부럽다. 컵라면보다 더 번거롭지만 괜히 여기에다 먹으니까 더 맛있는 느낌이었다. 나는 진짬뽕 오빠는 신라면을 끓였는데 냄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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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9 12:31
지미지니팍
케이크 안 먹는 선배 생일이라 마카롱 사주러 지미지니팍에 들렸다 오후 늦게 가서 종류는 다양하게는 없었지만 원래는 종류가 엄청 많고 독특한 맛이 많아서 고를 때마다 무한고민에 빠지게 되는 집이다! 개인적으로 진짜 이집에서 먹어야하는 마카롱은 고베커피 마카롱, 카라멜 무화과인데 맛있기도 하지만 일반 베이커리에서는 먹어볼 수 없는 맛이라 정말 추천한다! 5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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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9 04:23
루미큐브
이번 주는 과제가 없어서 좋아했는데 교수님이 목요일 저녁에 과제를 주셨다ㅎㅎ이 꿀꿀한 마음을 달래러 술 마시러 가려다 개도 안 걸리는 여름감기에 걸린 나 때문에 보드게임으로 종목변경ㅎㅎ 몸 풀기로 할리갈리 다섯 판을 하고 본격적으로 루미큐브 시작~! 4시간동안 미친 듯이 했는데 나는 한 판밖에 이겨보지 못했다고한다ㅎㅎ나름 루미큐브에 자신 있었는데 내 친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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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8 05:48
딸기 타르트
과제하다 당 떨어져서 타르트먹으러 카페 출동~! 와보니 딱 딸기 타르트가 하나 남아서 누가 집어가기 전에 바로 사버리고 바로 흡입했당 타르트에 올라가는 딸긴데도 너무 신선하니 좋았다. 사실 나는 딸기 빠순이라 딸기가 들어간 음식은 다 좋다..딸기쥬스 딸기빙수 딸기케이크 딸기마카롱...친구들이랑 아무말 대잔치하면서 야금야금 먹으니 타르트 순삭! 그래서 청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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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8 00:41
동성로 카페
친구 생일기념으로 동성로에 왔다가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것 같은 카페~!가아니고 술집을 발견! 당연히 카페인줄 알고 안에 들어갔다가 실내포차인걸 알고 이렇게 분위기있는 실내포차가 어딨냐며 껄껄대며 나왔당 동성로는 언제가도 좋다 이쪽은 굳이 따지자면 삼덕동쪽인데, 요즘 이 근방에 괜찮은 카페들이 많이 생겨나는 중 같았다. 더 더워지기 전에 대구로 놀러 많이 가야겠다..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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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7 13:25
센텀신세계쇼핑
벡스코에 볼 일 있어 들렸다가 해운대 온 김에 뽕을 뽑고 가겠다며 센텀 신세계에서 주구장창 쇼핑을 했다. 센텀시티몰 1층에는 부산에서 유일하게 COS매장이 있는데 지나가다가 인테리어가 너무 예쁘다며 멈춰서 사진을 열심히 찍고 매장 안에 들어가서 불나게 쇼핑~! 역시 보는 눈은 다 똑같은지 마음에 드는 옷은 사이즈가 하나씩 다 없고ㅠ 다이어트해서 입겠다며 눈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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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7 07:38
혼밥을 먹고나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다 나 혼자만 점심시간 다 놓쳐버리고 밥 먹으려 시계보니 4시, 하던 일 잠시 접고 내려와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혼밥. 마주보고 앉는 테이블은 부담스러워 창가자리에 앉았다. 몇 분이냐고 요란스럽게 묻지 않아 좋았고 정갈하게 나오는 반찬들도 마음에 들었다. 혼자 밥 먹는 일이 쑥스럽다 생각했는데 막상 혼자 먹어보니 아무렇지도 않았다. 음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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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6 09:43
청사포 경관
공모전 준비하다가 뇌에 과부하와서 하던 거 다 팽개치고 바다 보러 청사포까지 와버렸당 평일이라그런지 사람도 별로 없고 한적하니 바다구경하기 좋았다. 밖에 나와서 가리비구이도 먹고 산책도 하고 바다 보면서 커피도 마시니까 숨통이 트였다. 요즘 할 일이 너무 너무 많은데 몸은 한 개뿐이라서 머리가 터져 버릴 거 같고 분명히 어제가 금요일이었는데 눈 감았다 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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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6 06:31
바닐라 더블샷
바닐라 더블샷은 스타벅스 메뉴 중에 내가 제일 사랑하는 녀석이다! 메뉴판엔 없지만 주문이 가능하고 사이렌 오더로도 가능하다! 더블샷은 한손에 착 감기는 앙증맞은 사이즈에 나오는데, 가격은 4800원..크기에 비해 가격은 사악한 편이지만 맛은 최고. 바닐라시럽 말고도 헤이즐넛이나 카라멜 시럽이 있는데 셋 다 먹어봤지만 바닐라시럽이 내 입맛엔 제일 맞았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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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4 12:51
웨이브온
간만에 콧구멍에 바람 쐬러 기장으로 드라이브~! 요즘 그렇게 핫하다고 하는 웨이브온에 갔다왔다. 주말이라 사람들이 바글바글하고 또 오후 늦게 간지라 명당자리는 이미 놓치고 우여곡절 끝에 사람들을 뚫고 바다전망이 보이는 곳에 착석! 때마침 해가져서 진짜 카메라 셔터 인정사정없이 눌러버렸다. 기장하면 보통 로쏘로 많이들 가는데 개인적으로는 웨이브온이 더 괜찮고
pe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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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4 12:39
맥주한잔 ^^
일마치고 일찍 집 가기 아쉬워서 맥주한잔~ 친구는 술을 아예 못해서 맛만 보고 두잔 다 내가 마셨다ㅎㅎ맥주 마시다가 옆 테이블에서 오꼬노미야끼 먹는 거 보고 삘 받아 주문 -! 주문은 대성공! 저녁도 배부르게 먹고 왔는데 너무 맛있어서 자꾸 들어가는 맛이었다. 단골집이 될 거 같은 이 느낌ㅎㅎ이집 맛있다고 소문내고 다녀야겠다. 일식을 너무 너무 좋아해서 이자카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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