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스코에 볼 일 있어 들렸다가 해운대 온 김에 뽕을 뽑고 가겠다며 센텀 신세계에서 주구장창 쇼핑을 했다.
센텀시티몰 1층에는 부산에서 유일하게 COS매장이 있는데 지나가다가 인테리어가 너무 예쁘다며 멈춰서 사진을 열심히 찍고 매장 안에 들어가서 불나게 쇼핑~! 역시 보는 눈은 다 똑같은지 마음에 드는 옷은 사이즈가 하나씩 다 없고ㅠ 다이어트해서 입겠다며 눈물을 머금고 한 치수 작은 걸로 구입ㅎㅎ너무 질러버려서 당분간은 지갑에 자물쇠 달고 다녀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