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콧구멍에 바람 쐬러 기장으로 드라이브~! 요즘 그렇게 핫하다고 하는 웨이브온에 갔다왔다. 주말이라 사람들이 바글바글하고 또 오후 늦게 간지라 명당자리는 이미 놓치고 우여곡절 끝에 사람들을 뚫고 바다전망이 보이는 곳에 착석! 때마침 해가져서 진짜 카메라 셔터 인정사정없이 눌러버렸다. 기장하면 보통 로쏘로 많이들 가는데 개인적으로는 웨이브온이 더 괜찮고 힙했다. 커피 가격은 사악하지만 환상적인 뷰가 커피가격 잊게 해줬다ㅎㅎ실내 실외 루프탑까지해서 자리는 꽤나 많은 편이고 뷰가 좋아 카메라를 들이대기만 하면 인생샷이 나온닷. 부산에서 그렇게 멀지도 않고 차타고 30분이면 가는 곳이라 드라이브코스로 제격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