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과제가 없어서 좋아했는데 교수님이 목요일 저녁에 과제를 주셨다ㅎㅎ이 꿀꿀한 마음을 달래러 술 마시러 가려다 개도 안 걸리는 여름감기에 걸린 나 때문에 보드게임으로 종목변경ㅎㅎ
몸 풀기로 할리갈리 다섯 판을 하고 본격적으로 루미큐브 시작~! 4시간동안 미친 듯이 했는데 나는 한 판밖에 이겨보지 못했다고한다ㅎㅎ나름 루미큐브에 자신 있었는데 내 친구들은 내 머리위에서 논다...오늘부로 루미큐브 똥손 인증ㅎㅎ사장님께서 음료수도 서비스로 주시고 과일도 주셨당 서비스 최고! 그래서 다음 주에도 오기로 했는데 집에서 몰래 연습해서 와야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