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마치고 일찍 집 가기 아쉬워서 맥주한잔~ 친구는 술을 아예 못해서 맛만 보고 두잔 다 내가 마셨다ㅎㅎ맥주 마시다가 옆 테이블에서 오꼬노미야끼 먹는 거 보고 삘 받아 주문 -! 주문은 대성공! 저녁도 배부르게 먹고 왔는데 너무 맛있어서 자꾸 들어가는 맛이었다. 단골집이 될 거 같은 이 느낌ㅎㅎ이집 맛있다고 소문내고 다녀야겠다. 일식을 너무 너무 좋아해서 이자카야를 참 많이 다니는데 진짜 여기 오꼬노미야끼는 도톤보리에서 먹은 거 보다 더 맛있어서 나도 놀라고 내 친구도 놀랐다. 진짜 취향저격,,특히 사이사이에 들어있는 치즈가 대박입니당..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ㅎㅎ자주 가겠습니다.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