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 편의점에 라면 끓이는 기계가 생겼다 ❤
용기에 봉지라면을 넣고 물을 넣으면 저절로 끓는데 중간에 간이 잘 베도록 살짝 살짝 저어주면 된다. 한강에 있다는 그 유명한 라면 끓이는 기계가 집 앞에 생기다니!
이제 한강 그까이꺼 하나도 안 부럽다. 컵라면보다 더 번거롭지만 괜히 여기에다 먹으니까 더 맛있는 느낌이었다. 나는 진짬뽕 오빠는 신라면을 끓였는데 냄비에 끓이는 맛이랑 똑같았다 우리는 거하게 국물까지 때려 마시고 배부르게 집으로 귀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