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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na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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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8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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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Day Black and White Challenge Day 4!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는 7일동안 하루에 한장씩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흑백사진을 올려주시면 되고 매일 새로운 챌린지 상대를 지명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ddllddll 님으로부터 지명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지명하고 싶은 흑백사진 챌린지의 새로운 도전자 분은 @jaeseokyu님입니다! [규칙]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흑백 이미지 7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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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네 미술관] 내 안의 꿈 / dream within me
내 안의 꿈 / 70 x 70cm nakseo 많은 숨을 쉬고 많은 길을 걷고 많은 시간과 함께 했지만 난 여전히 어디로 가는지 무엇이 되는지 어떻게 되는지 알지 못한다. 오늘도 난 꿈을 쫒아 숨을 쉬고 길을 걷고 시간과 함께 한다. dream within me Lots of breath Many roads I spent a lot of time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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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Day Black and White Challenge Day 3!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는 7일동안 하루에 한장씩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흑백사진을 올려주시면 되고 매일 새로운 챌린지 상대를 지명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ddllddll 님으로부터 지명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지명하고 싶은 흑백사진 챌린지의 새로운 도전자 분은 @j-data님입니다! [규칙]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흑백 이미지 7 개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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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네 미술관] 追憶旅行 -추억 여행 / Memories Travel
追憶旅行 -추억 여행 / 60 x 30cm nakseo 명절 시작으로 마음이 붕 뜨네요. 각자 다른 의미와 다른 시간이 되겠지만 어릴적 명절을 생각하며 맛난 음식 먹고 새해를 맞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새해를 기쁜 맘으로 받아주세요. Memories Travel My heart starts to fall on the holiday season. 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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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Day Black and White Challenge Day 2!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는 7일동안 하루에 한장씩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흑백사진을 올려주시면 되고 매일 새로운 챌린지 상대를 지명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ddllddll 님으로부터 지명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지명하고 싶은 흑백사진 챌린지의 새로운 도전자 분은 @tip2yo 님입니다! [규칙]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흑백 이미지 7 개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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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Day Black and White Challenge Day 1!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는 7일동안 하루에 한장씩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흑백사진을 올려주시면 되고 매일 새로운 챌린지 상대를 지명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ddllddll 님으로부터 지명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지명하고 싶은 흑백사진 챌린지의 새로운 도전자 분은 @index765 님입니다! [규칙]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흑백 이미지 7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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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네 미술관] 追憶日記 -그리운 시간 / the missing time
追憶日記 -그리운 시간 / 100 x 100cm nakseo 분주하고 긴장된 월요일이예요. 주말동안 늘어졌던 몸과 마음이 살짝 그립습니다. 그리고 그 시간이 참 고맙습니다. 마음 속 한켠에 나른한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 힘들때 울고 싶을때 숨고 싶을때 언제라도 찾아가 조용히 앉아 쉬다 왔으면 좋겠습니다. the missing time It's a busy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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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무네]신선계. 칼갈이 쟁탈전
오늘도 사랑스러운 딸이 되고자 하는 나의 각오는 다시 스멀스멀 오기로 바뀐다. 이야기즉슨... 엄마는 칼을 갈아준다는 아파트 방송을 듣고 칼을 싸기 시작한다. 나 : 엄마 칼 어디서 갈아? 엄마 : 지하. 나 : 지하 어디? 엄마 : 내가 갈겨. 나 : 엄마 지하 어디? 엄마 : 애가 왜이랴. 내가 갈겨. 나 : 어딘데 주차장? 엄마 : 넌 몰러. 내가 간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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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네 미술관] "꽃처럼 피어나다" / Bloom like flowers
꽃처럼 피어나다 / 50 x 50cm nakseo 안녕하세요. 오나무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집에 있는 작품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그분의 작품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남다른 인연이 있어 앞으로 그 분의 작품을 소개하는 "오빠네 미술관"을 오픈합니다. 작가의 애칭은 nakseo로 애칭을 따서 nakseo gallery로 올렸더니 오빠 작가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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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무네] 나도 내 것을 주겠어 (개봉박두!)
안녕하세요. 오나무예요. 앞으로 나의 이야기, 우리 이야기를 해보려고 용기를 냈어요.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나도 내 것을 주겠어] 스티밋에 가끔 글을 적긴하지만, 나도 뭔가 좋은 걸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사람은 암호화폐 정보, 글로벌 뉴스... 어떤 사람은 인문, 문학, 경제… 어떤 사람은 일상과 경험에서 도는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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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대충 숙제로 아이와 밀당
안녕하세요. 오나무예요. 오늘은 루덴스님의 [루덴스의 그림책 -'화'를 슬기롭게 다루는 법] 포스팅에 댓글을 달았다가 화가 난 상황이나 감정에 대한 표현을 예를 들어 알려달라고 하여 댓댓글을 포스팅합니다. 화가 난 상황을 얘기하면 엄청 쪼잔한 엄마가 되는게 맞지만,,그래도 요청주시니 나갑니다. 상황: 모든 부모들이 한번씩 거치는 [꼬맹가 숙제를 엉터리로 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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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집 나갔던 스팀이 돌아왔어요~
오늘 아침에 마켓시장은 빨강비가 주륵주륵이지만 내 마음은 화사하게 꽃이 피었다. 드.디.어. 폴로닉스 전송 오류로 집 나갔던 나의 스팀들이 내 집에 돌아왔따~ 에이야 디야~ 잃어버렸던 스팀 (351.35518299)이 오나머(ohname)가 아닌 오나무(ohnamu)에게로 돌아왔다~ 얼마전, 그러니까 15일전쯤 폴로에서 스팀을 사서 스티밋으로 보냈는데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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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과일 (맘대로 부제: 더할나위 없음, 포만, 뿌듯)
퇴근해서 집에 들어오는 현관에 빨강 그림이 나를 반긴다. 과일일까? 만찬 뒤에 디저트일까? 빨갛고 노랗고 하얀 색들이 어쩜 저리 탐스러울까 싶다. 먹으면 엄청 뿌듯하고 포만감에 온몸이 붕 뜰것 같지만 살은 절대 안찔 것 같은 그런 과일이다. 사실 작품의 제목은 기억이 안난다. 선물 받았을 당시 제목을 물어봤지만 내가 예상하는 제목은 아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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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일 좋아, 선물 좋아~. /o-o/ 과 봉투
얼마전 신난다님의 효도 선물 봉투를 보고 "아하!" 떠오르는게 있었다. 지난 주말 내 생일 기념으로 받은 "므흐흐.... 봉투!!" 또 있네 "이히히... 안경!!!" 아 맞다. "할아버지 제사상에 내 생일케익." 생각만 해도 기분이 참 좋다. 감사할 따름이다. 내를 이렇게 번듯하게? 낳아주신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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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족자. 작은 행운과 공포에 지지 않을 용기 (from 우주전사 요다의 탈을 쓴 백화선생님)
모두 안녕하길 바라는 오나무입니다. 요근래 바닥 뚫고 들어갈 듯 떨어지는 숫자들에 마음이 허하기 짝이 없는데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생각하면서~스티밋 포스팅을 보고 안심도 하고 격려도 받고 정말 좋은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백화 선생님(@noctisk)의 글은 왠만한 경제 서적 북~ 찢을 정도의 퀄리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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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실수투성이!! 내 스팀을 오나무가 아닌 오나머?한테 보내다니 (전송 이름 오류로 ERROR)
안녕하세요. 실수 일상다반사 오나무입니다. 오늘 아침 스팀 가격이 많이 내려간것 같아 폴로닉스에서 스팀을 사서 스티밋으로 전송을 요청했죠. 컨펌 메일까지 보냈는데..완료 되었는데 error!!! 왜지? 하고 살펴보니, OMG! ohnamu를 "ohname"로 이름을 잘못 기입한거죠. 오나무도 아닌 오나머? 오나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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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추억
지난 3월에 새집으로 이사 온 후 인테리어를 하다가 결혼당시 오빠에게서 선물 받은 작품을 어디에 걸까 고민하다가 침실에 걸어두었다. 작품 제목은 추억. 결혼하는 여동생에게 왜 추억이란 작품을 선물했는지는 모르지만 오빤 어릴적 타고 놀던 바퀴달린 말이 있는 그림을 줬다. 그걸 타고 놀던 그때처럼 마냥 즐겁던 시절을 생각하게 하려던 건가?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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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떠오르는 스타일 그리다
20170920. 짧은 맨투맨티에 긴치마 내가 기억하는 어릴적 나는 원피스나 치마를 입고 구두를 신고 머리를 가지런히 묶고 있다. 요즘 말로다 "여자여자" 하게 말이다. 그 시절엔 바지에 단화가 정말 입고 싶어서 엄마에게 조르곤 했다. 중학생이 되어서 숏커트를 하고 나서 좀 처럼 머리를 기르지 않게 되고 치마를 입을 이유도 없었다. 대학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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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엉덩이 붙이고 책 읽기
20180912. 모두 모여 책 읽기 광화문 회의가 생각보다 일찍 끝났다. 서점에 가서 책 냄새를 먹으야지. 가는 것만으로도 왠지 지적인 사람이 되는 것 같아 즐겁다. 오늘은 진득이 앉아 책을 읽을테다. 사무실서 둘러볼 책들을 미리 정해놓은 터라 한바퀴 휘~이 돌면서 책 세권을 잡고 커다랗고 엄청 오래된 기다란 완전 멋진 책상에 빈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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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변화가 필요할때 ..
20180912. 평온한데 뭔가 심기가 불편하네 편안한 일상이다. 이사온 후 왠지 모를 공간의 편안함과 나른함에 도취되어 벌써 여섯달이 흘렀다. 부족한 잠을 몰아자는 것처럼 너무너무 졸려 잠 자는 시간이 늘어났고 누워있거나 책장 옆 의자옆에 앉아있으면 몸도 마음도 조용하고 즐겁다. 워낙 별탈없이 사는 사람이라 올초 아빠의 병원 행차나 동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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