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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na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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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8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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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무네] 내 안의 "화"오리 바람, 먼지덩이
작년부터 준비한 올해 일들이 꺽여진다. 주체도 아니고 주관자도 아닌 사람에 의해서 조각이 나고, 자기 돈으로 하는 일이 아니라서 그런지 회사 일들은 구렁이 담 넘듯이 넘어간다. 정말 성질 뭐같고 목소리 크고 지르는 사람이 주도권을 가진다. 어처구니가 없다. 지난주 회의로 난 간만에 업무 스트레스를 받았다. 미리 준비한 일을 모두 단계별로 진행해 왔는데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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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무네] 육아. 철부지 엄마를 녹이는 "아홉살의 일기"
요근래 많은 역할 수행에 마음속에서 슬금슬금 검은 기운이 올라왔다. 새벽별보기 하는 그림자 오빠도 밉고, 하루종이 캥거루처럼 붙어있다가도 오빠 아니지 아빠만 보면 엄청난 애교 발산으로 오빠한테 붙어버리는 꼬맹이도 얄미웠다. 상황이 이리되니 그냥 불만불만이다. 결정적으로 내가 이리 검은 기운에 불만을 뿜어내는 이유는 곰곰히 생각해보니 엄마랑 울 가족이 보고 싶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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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네 미술관] 그림자 이야기 I / Shadow story I
그림자 이야기 I / 50 x 50cm nakseo 나를 본다 나를 느낀다 향을 맡는다 함께 Shadow story I See me Feel me Take my scent together nakseo art work 내 안의 꿈 / dream within me 追憶旅行 -추억 여행 / Memories Travel 追憶日記 -그리운 시간 / the mi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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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무네] 육아.꼬맹이의 수줍은 외로움
이번주 유독 꼬맹이의 투덜거림과 삐침이 많아졌다. 퇴근 후 후다닥 저녁을 먹은 뒤 식탁을 치우고 짧은 시간이지만 꼬맹이랑 놀려고 하면 틱틱 투덜되며 "나 삐졌어. 흥! " 달래주려고 하면 "엄마, 나한테 왜 이래?" 몇 마디 더 하면 "나 더 삐지고 점점 화가나." 당혹스럽다. 평소 시엄니가 아이를 살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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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Day Black and White Challenge Day 4!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는 7일동안 하루에 한장씩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흑백사진을 올려주시면 되고 매일 새로운 챌린지 상대를 지명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ddllddll 님으로부터 지명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지명하고 싶은 흑백사진 챌린지의 새로운 도전자 분은 @jaeseokyu님입니다! [규칙]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흑백 이미지 7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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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네 미술관] 내 안의 꿈 / dream within me
내 안의 꿈 / 70 x 70cm nakseo 많은 숨을 쉬고 많은 길을 걷고 많은 시간과 함께 했지만 난 여전히 어디로 가는지 무엇이 되는지 어떻게 되는지 알지 못한다. 오늘도 난 꿈을 쫒아 숨을 쉬고 길을 걷고 시간과 함께 한다. dream within me Lots of breath Many roads I spent a lot of time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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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Day Black and White Challenge Day 3!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는 7일동안 하루에 한장씩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흑백사진을 올려주시면 되고 매일 새로운 챌린지 상대를 지명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ddllddll 님으로부터 지명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지명하고 싶은 흑백사진 챌린지의 새로운 도전자 분은 @j-data님입니다! [규칙]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흑백 이미지 7 개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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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글에 코멘트가 달릴 시 알림 내 코멘트에 코멘트가 달릴시 알림 내 글이 리스팀 될경우 알림 내 글이 보팅을 받을 경우 알림 보팅한 사람 / 리스팀 한 사람 / 댓글단 사람 팔로우 추가 내 글의 댓글에 댓글달기 댓글 20초 제한일경우 자동으로 대기리스트에 올려서 순차적으로 댓글 삽입 보팅한 사람 목록을 최근순 보상순으로 정렬하여 보는기능 에 더하여 몇가지 기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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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네 미술관] 追憶旅行 -추억 여행 / Memories Travel
追憶旅行 -추억 여행 / 60 x 30cm nakseo 명절 시작으로 마음이 붕 뜨네요. 각자 다른 의미와 다른 시간이 되겠지만 어릴적 명절을 생각하며 맛난 음식 먹고 새해를 맞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새해를 기쁜 맘으로 받아주세요. Memories Travel My heart starts to fall on the holiday season. 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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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Day Black and White Challenge Day 2!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는 7일동안 하루에 한장씩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흑백사진을 올려주시면 되고 매일 새로운 챌린지 상대를 지명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ddllddll 님으로부터 지명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지명하고 싶은 흑백사진 챌린지의 새로운 도전자 분은 @tip2yo 님입니다! [규칙]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흑백 이미지 7 개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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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Day Black and White Challenge Day 1!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는 7일동안 하루에 한장씩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흑백사진을 올려주시면 되고 매일 새로운 챌린지 상대를 지명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ddllddll 님으로부터 지명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지명하고 싶은 흑백사진 챌린지의 새로운 도전자 분은 @index765 님입니다! [규칙]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흑백 이미지 7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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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네 미술관] 追憶日記 -그리운 시간 / the missing time
追憶日記 -그리운 시간 / 100 x 100cm nakseo 분주하고 긴장된 월요일이예요. 주말동안 늘어졌던 몸과 마음이 살짝 그립습니다. 그리고 그 시간이 참 고맙습니다. 마음 속 한켠에 나른한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 힘들때 울고 싶을때 숨고 싶을때 언제라도 찾아가 조용히 앉아 쉬다 왔으면 좋겠습니다. the missing time It's a busy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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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무네]신선계. 칼갈이 쟁탈전
오늘도 사랑스러운 딸이 되고자 하는 나의 각오는 다시 스멀스멀 오기로 바뀐다. 이야기즉슨... 엄마는 칼을 갈아준다는 아파트 방송을 듣고 칼을 싸기 시작한다. 나 : 엄마 칼 어디서 갈아? 엄마 : 지하. 나 : 지하 어디? 엄마 : 내가 갈겨. 나 : 엄마 지하 어디? 엄마 : 애가 왜이랴. 내가 갈겨. 나 : 어딘데 주차장? 엄마 : 넌 몰러. 내가 간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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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네 미술관] "꽃처럼 피어나다" / Bloom like flowers
꽃처럼 피어나다 / 50 x 50cm nakseo 안녕하세요. 오나무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집에 있는 작품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그분의 작품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남다른 인연이 있어 앞으로 그 분의 작품을 소개하는 "오빠네 미술관"을 오픈합니다. 작가의 애칭은 nakseo로 애칭을 따서 nakseo gallery로 올렸더니 오빠 작가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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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무네] 나도 내 것을 주겠어 (개봉박두!)
안녕하세요. 오나무예요. 앞으로 나의 이야기, 우리 이야기를 해보려고 용기를 냈어요.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나도 내 것을 주겠어] 스티밋에 가끔 글을 적긴하지만, 나도 뭔가 좋은 걸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사람은 암호화폐 정보, 글로벌 뉴스... 어떤 사람은 인문, 문학, 경제… 어떤 사람은 일상과 경험에서 도는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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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대충 숙제로 아이와 밀당
안녕하세요. 오나무예요. 오늘은 루덴스님의 [루덴스의 그림책 -'화'를 슬기롭게 다루는 법] 포스팅에 댓글을 달았다가 화가 난 상황이나 감정에 대한 표현을 예를 들어 알려달라고 하여 댓댓글을 포스팅합니다. 화가 난 상황을 얘기하면 엄청 쪼잔한 엄마가 되는게 맞지만,,그래도 요청주시니 나갑니다. 상황: 모든 부모들이 한번씩 거치는 [꼬맹가 숙제를 엉터리로 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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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집 나갔던 스팀이 돌아왔어요~
오늘 아침에 마켓시장은 빨강비가 주륵주륵이지만 내 마음은 화사하게 꽃이 피었다. 드.디.어. 폴로닉스 전송 오류로 집 나갔던 나의 스팀들이 내 집에 돌아왔따~ 에이야 디야~ 잃어버렸던 스팀 (351.35518299)이 오나머(ohname)가 아닌 오나무(ohnamu)에게로 돌아왔다~ 얼마전, 그러니까 15일전쯤 폴로에서 스팀을 사서 스티밋으로 보냈는데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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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과일 (맘대로 부제: 더할나위 없음, 포만, 뿌듯)
퇴근해서 집에 들어오는 현관에 빨강 그림이 나를 반긴다. 과일일까? 만찬 뒤에 디저트일까? 빨갛고 노랗고 하얀 색들이 어쩜 저리 탐스러울까 싶다. 먹으면 엄청 뿌듯하고 포만감에 온몸이 붕 뜰것 같지만 살은 절대 안찔 것 같은 그런 과일이다. 사실 작품의 제목은 기억이 안난다. 선물 받았을 당시 제목을 물어봤지만 내가 예상하는 제목은 아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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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일 좋아, 선물 좋아~. /o-o/ 과 봉투
얼마전 신난다님의 효도 선물 봉투를 보고 "아하!" 떠오르는게 있었다. 지난 주말 내 생일 기념으로 받은 "므흐흐.... 봉투!!" 또 있네 "이히히... 안경!!!" 아 맞다. "할아버지 제사상에 내 생일케익." 생각만 해도 기분이 참 좋다. 감사할 따름이다. 내를 이렇게 번듯하게? 낳아주신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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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족자. 작은 행운과 공포에 지지 않을 용기 (from 우주전사 요다의 탈을 쓴 백화선생님)
모두 안녕하길 바라는 오나무입니다. 요근래 바닥 뚫고 들어갈 듯 떨어지는 숫자들에 마음이 허하기 짝이 없는데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생각하면서~스티밋 포스팅을 보고 안심도 하고 격려도 받고 정말 좋은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백화 선생님(@noctisk)의 글은 왠만한 경제 서적 북~ 찢을 정도의 퀄리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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