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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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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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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istar
tasteem
2019-10-16 11:56
맛있는 아구찜집을 찾아야해
다들 독감은 맞으셨나요? 오늘 오랜만에 운동을 가고있는데 친정 부모님께서 오전에 독감을 맞으러가자며 납치해가셔서..저는 맞고왔어용. 아파용~ 맞을때도 아프고 팔은 계속 아프고 지금은 속도 안좋고 ;; 주사때문이 아니고 혹시 많이 먹어서 일까요. 오는 길에 아부지가 아구찜 잘하는 곳이 있대서 좀 멀지만 갔는데 갈비집으로 바껴있고 친정집 근처에 인생아구찜집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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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istar
sct
2019-10-15 11:35
♡steem으로 쇼핑잼♡ 미녀가 좋아하는 석류즙 구매했어요.^-^
요즘 스팀 탕진잼이 쏠쏠하네요. ㅎㅎㅎㅎ 며칠 전 @virus707님이 판매해주신 리얼착즙석류를 구매했어요. [원화/STEEM/JJM/AAA/KRWP/ZZAN] 역시 즙인가!100프로착즙석류 판매! 그리고 오늘 도착했는데 아이스박스만 보면 언제나 둑흔둑흔~!! 아이스박스는 먹을거니깐요.ㅋㅋㅋ 드라이 아이스 두개, 얼음팩 두개와 함께 안전하게 도착했고 즙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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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istar
aaa
2019-10-14 14:02
월요일이 사라졌다. 월요일이 사라진다면 ㅎㄷㄷ
단순히 제목만 보고 월요일의 의미가 사라진 요즘 세상? 뭐 이런 시대상을 그린 영화인 줄 알고 본 영화입니다. 포스터조차 안보고 영화에 대한 정보가 1도 없이 본거죠. 그런데 그래서 더 재밌게 봤어요. 영화의 배경은 폭발적 인구 증가로인한 문제들을 남미에서는 재난으로 보고 그 해결책을 과학에서 찾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개발한게 유전자 변형식물. 그리고 지구를
mimistar
tasteem
2019-10-12 06:11
브런치 레스토랑 핫플 'COVENT MARKET'
며칠 전 출산한 친구가 있어 모였다가 핫한 레스토랑을 알게되었어요. 블로그 아니고 입소문 탄 곳이라 믿고 간 보람이 있었어요. 입구 들어서면 꽃에 과일에 싱그러움이 뿜뿜해요. 천장이 높고 통유리를 통해 들어오는 빛과 식물이 따뜻하고 세련된 분위기네요. 한 켠에 비밀의 공간같은 독립된 방이 저희 차지였는데 여기 참 좋았어요.벽돌 벽도 참 이쁘네요. 브런치메뉴와
mimistar
aaa
2019-10-11 06:07
[티켓인증] 조커를 보고왔어요.
조커를 보고 싶어서 마구 올라오는 후기들은 실눈뜨고 최소한으로 보이는 것만 보고 오늘 드디어 보고왔어요. 혼영을하고 혼이 쏙 빠져서 혼밥을 하고 버스를 잘못 내려서 걷고 걸어 오늘치 체력을 다 썼는데 아파트 엘베가 청소중ㅠㅠ 8층을 걸어 올라오는데 '아서(조커)'생각만 났어요. 당분간 계단을 보면 아서의 심정이 생각날 듯. 내용은 생략하고 정말 강렬합니다.
mimistar
tasteem
2019-10-09 11:34
언제부터 밥을 분위기로 먹었나 ;;;;
지난 주말 가을이면 열리는 장성 노란꽃 축제에 다녀왔어요. 매년 가는 거 같은데 점점 더 좋아지는 추천하고픈 축제입니다. 예쁜 꽃보며 힐링하는 일도 식후경이더라구요.12시가 되어가니 꼬르르륵~ 급 검색 후 제일 후기 좋은집으로 달렸어요. 순두부찌개집 같지 않고 감성 커피샵 같은 식당은 아주 넓었고 대기가 드글드글 ㅠ 전화했을땐 대기 한팀이라더니 와보니 31번을
mimistar
aaa
2019-10-07 08:24
움리카
'움리카'라는 인도영화를 봤어요. 움리카는 아메리카의 인도식 발음 입니다. 우리나라도 한 때 미쿡을 동경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비슷한 정서가 흐릅니다. 사실 두 달 전쯤에 봐서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찾아봤는데 기본 설명도 없고, 극중 이름도 없네요. ㅠ 재밌게 본 라이프오브파이에서 주인공이었던 소년 파이가 움리카에서도 주인공 이네요. 영화는 인도에 국가비상사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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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0-03 11:46
@fgomul님의 'Mi Cubano' 를 읽다.
지난 토요일 반가운 택배가 왔다. 한 두 달 전이었을까 @fgomul님이 텀블벅(맞나?)을 통해 책을 판매했었고, 1.2주 전 목표량이 채워져 책이 발행 된 것이다. 스팀잇에서 책을 쓰고 발행하기까지의 소감을 본 나로서는 책이 배송된다고 했을 때 같이 벅차올랐다. 그리고 내 손에 온 'Mi Cubano'는 선물이었다. 예쁜 쿠바 엽서에 쓴 손편지와 부직포백까지
mimistar
zzan
2019-10-01 11:51
♡스팀으로 산 영주 사과즙 후기♡ (혐짤 주의)
광주는 오늘 종일 비가 많이 오네요. 그래서 오랜만에 집에서 독서 삼매경 중 사과즙이 도착했어요. 아침에 택배 문자가 온 거 같은데 잊고있다가 선물처럼 짠 받으니 좋네요. ㅋ 빗방울 촉촉히 젖은 박스가 웬지 사과에서 빗방울이 또르르 흐르는 거 같네?(정신 차려^^;;;;) 하며 마침 주스를 마실까 말까 하던차에 도착한 사과즙을 바로 마셔 보았습니다. 저는 손으로
mimistar
aaa
2019-09-30 12:24
[티켓인증] 나쁜녀석들 보고왔어요.
저도 넷플릭스 말고 극장에서 영화보고 티켓 인증 하고싶었어요. 드.디.어. 해 봅니다.- aaa에서 후기들 많이 봤는데 상영중인 영화여서겠죠? 스포없이 평가를 해주신 덕분에 재미있게 보고왔습니다. 2014년에 했던 드라마 앞부분 쬐금 보던 중에 영화 봤는데 1회만 보고 가도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안봐도 무방하긴해요.ㅎ 뒷 부분에 김아중의 액션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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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9-29 07:26
처음 보는 풍경
일요일은 아빠랑 노는 날인가봐요. 신랑이랑 별이랑 나가서 밥 먹어야 되는데 안오길래 나왔다가 놀이터 입구에서 멈칫하고 물러납니다. 평일엔 엄마들만 있던 놀이터가 아빠들 뿐이네요. 조용히 신랑한테 가서 보기 좋다고 말하고 왔어요.ㅎ 집에 있으니까 5분에 한 번씩 싸우고 뛰어왔는데 넘 좋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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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2019-09-28 12:55
국밥 찾아 삼만리
어제 늘 만나는 사람들....엄마와 동생을 만나 같이 쇼핑을 가는 길에 밥을 먼저 먹었어요. 11시 반만 되면 배고프다고 징징대는 동생땜에 아점을 먹은 저는 간단히 국밥을 먹자고 외쳤습니댜. 여기는 집에서 멀지만 전에 강추 강추를 받은 적이 있어 기억해뒀다가 출동했어용. 여기가 수완지구 먹자골목에 있었네요. 12시도 안됐는데 주차 전쟁이 토나올 정도로 심각했...내가
mimistar
tasteem
2019-09-23 11:18
가성비 굿!! 초밥뷔폐 4'S
지난 주 추석이 끝나고 시름시름 누워있는데 엄마와 남동생이 서로 밥을 사겠다기에 전 얌전히 먹고만 온 포에스입니다. 동생이 할인한다고 가자고 했는데 1,000원 할인 해주네요.- 들어가자마자 ㄱ자로 회전하고 있는 초밥을 보고 흐뭇~ 미니뷔폐지만 뷔폐를 보고 므흣 ㅋ 아픈거 다 날아간듯 해요. 약보다 뷔폐라니..- 미니 뷔폐여도 면도있고, 쌈밥도 먹을 수 있고,
mimistar
aaa
2019-09-20 14:28
헬멧속에 숨은 어기. 세상 밖으로 나오다 '원더'
오랜만에 감동의 여운이 오래 남아있는 영화를 봤어요. 평범하지 못하게 태어난 아이가 가족이 아닌 사람들과 어울리는 일은 남의 일일 때는 모범답안을 대답할 수 있겠지만 자신이 그 입장이면 얼마나 긍정적일 수 있을까요. 주인공 어기(제이콥 트렘블레이)는 안면기형이 있는 10살 소년입니다. 엄마와 아빠가 같은 유전자를 갖고 있어서 태어날 때부터 이상이 있었고 27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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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2019-09-16 12:43
명절에 고생하신 엄마가 픽한 팥칼국수
ㅈ 명절 잘들 보내셨나요? 저는 토요일에 시댁에서 친정으로 넘어왔는데 뭘 잘못 먹었는지 어제까지 헤롱거리다 살아났어요. 아니 지금도 속은 안좋네요.^^;;;; 어제 너무 힘들어서 약먹고 쉴랬는데 친정 엄마가 별이도 보고싶어 하시고(그저께 봤는데도 ;;;;), 팥죽도 드시고 싶다하셔서 아픈 몸을 이끌고 다녀왔어요. 팥죽도 죽이니까 괜찮겠지 하며....ㅎ 우루루
mimistar
aaa
2019-09-12 14:47
명절이라 새삼 와 닿는 '거꾸로 가는 남자'
얼마 전에 본 넷플릭스 영화 '거꾸로 가는 남자'입니다. 원제는 'je-ne-suis-pas-un-homme-facile' 영제는 'I'm not an easy man.'이네요. 영제 번역이었으면 안 봤을 듯 장르 코미디 / 나라 프랑스 / 러닝타임 98분/ 청불 배우 문 데일리, 빈센트 엘바즈 (누구세용;;;) 포스터에서 많은 스포를 하고 있네요. 남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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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19-09-08 06:37
돈 걱정에서 자유롭고 싶다면 !! '다운사이징'
소인국이 공존한다면 어떨까요? 게다가 내가 소인이 될 수 있다면? 180cm 키가 12.7cm 키로 거의 마루인형만큼 작아지는 선택이 가능하다는 소재만으로도 재미있는 사건이 많을 거 같아 선택한 영화입니다. 요르겐 박사는 인구과잉에 대한 해결책으로 인간축소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고 본인과 와이프가 직접 시술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운사이징 시술을 받은 용감한 36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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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9-04 12:50
스짱 북클럽 이벤트 지금 읽는 책 22쪽 2째 줄 입니다.
지금 읽고있는 책 22쪽 2째 줄 이벤트 참여해요. 생각을 바꾸는 생각. 마이클 미칼코 지음 그저께 선물?받은.... 아니고 동생이 선물 받았는데 바로 저에게 준 책을 읽고있어요. 우리는 모두 자발적이고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태어났다. 11쪽 부터 22쪽 까지가 머리말인 책인데 머리말 마지막 부분이네요. '생각을 바꾸는 생각'이 궁금해서 받아왔는데 번역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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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2019-09-03 14:39
오리구이는 매월농원으로
오리탕은 유동 오리구이는 매월농원이죠. 그런데 매월동 멀어서 가기 힘든데 신창동에 분점이 있습니다. 메뉴판 따로 없어요. 이게 다 입니다. 입구에 커다란 난로도 있고, 커다란 어항도 있고 운치있어요. 셀프바가 있구요. 거기 호박식혜가 반 얼어있는데 시원하고 맛있어요. 특이점은 밥 시키면 햇반을 줍니다. 죽이 나와서 밥은 안하네요. 생각보다 금방 익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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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2019-08-28 11:18
참 괜찮은 한정식 집 '꽃담'
주말에 외식했던 한정식집 꽃담이예요. 기존 가게를 이전했는데 건물을 지어 옮겼나봐요. 주차장도아주 넓네요. 돈 많이 벌었나보다. 식후 차 한잔 하기 좋겠죠. 인조 잔디지만 푸름푸름하니 색이 이쁘네요. 11시 45분쯤 이었는데 사람이 많이서 놀랐어요. 요즘은 아점을 많이 먹어서 그렇겠죠?^^ 저~ 안쪽에 나름 분리된 자리를 받아 가는 중 셀프바 비주얼에 압도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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