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외식했던 한정식집 꽃담이예요. 기존 가게를 이전했는데 건물을 지어 옮겼나봐요. 주차장도아주 넓네요. 돈 많이 벌었나보다.
식후 차 한잔 하기 좋겠죠. 인조 잔디지만 푸름푸름하니 색이 이쁘네요.
11시 45분쯤 이었는데 사람이 많이서 놀랐어요. 요즘은 아점을 많이 먹어서 그렇겠죠?^^
저~ 안쪽에 나름 분리된 자리를 받아 가는 중 셀프바 비주얼에 압도되었어요. 솥뚜껑에 돼지껍데기를 볶나봐요. 피클이며 다시마, 데친 나물등이 고기보다 맛있어 보이는 건 왜죠. ㅎㅎㅎ
집에서 못 먹는 것들이라^^;;;;
견본처럼 한 상 거나하게 나오는 정식이 가격도 13천원 이었던 거 같아요. 떡갈비에 생선, 요즘 비싼 아채 듬뿍이니 가성비도 좋은거 같아요.
삼시세끼 보고 비빔국수 먹고싶다 했는데 뙇~ 그래서 흡입했어요. 묵사발도 맛있고, 샐러드며딱새우 든 된장찌개도....별이도 잘 먹고해서 그냥 자주 갈라구요. ㅎㅎㅎ
참 괜찮은 한정식 집 '꽃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