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출산한 친구가 있어 모였다가 핫한 레스토랑을 알게되었어요. 블로그 아니고 입소문 탄 곳이라 믿고 간 보람이 있었어요.
입구 들어서면 꽃에 과일에 싱그러움이 뿜뿜해요.
천장이 높고 통유리를 통해 들어오는 빛과 식물이 따뜻하고 세련된 분위기네요.
한 켠에 비밀의 공간같은 독립된 방이 저희 차지였는데 여기 참 좋았어요.벽돌 벽도 참 이쁘네요.
브런치메뉴와 레스토랑 메뉴, 까페메뉴가 다 가능해서 어느 시간대에도 이용하기 좋은 곳이예요.
주스와 에이드가 맛있고 허브향도 좋았어요. 블루베리 바나나는 비결을 알고 싶었는데 안알랴주겠죵~
연어 샐러드와 수제 불고기 샌드위치, 로제파스타인데 흠 잡을 거 없어요. 그냥 더 먹고싶었어요.
아 가격대는 약간 있었던 거 같고 저는 집에서 좀 멀어요.ㅠ
와인바에 눈길이 갔는데 같이 간 친구들도 다 임산부라 꿈도 못꾼...^^;;;;;
평일인데도 사람 정말 많았구요, 봉선동에서 분위기 좋은 곳 찾으심 코벤트마켓 강주해요.!!!!
브런치 레스토랑 핫플 'COVENT MARKET'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