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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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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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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로맨스> 로맨스는 특별한 사람들만 가능할까?
요즘 넷플릭스에 발을 들이고 시간을 아주 잘 떼우고 있는데요, 가볍게 유쾌한 영화가 보고싶어 '어쩌다 로맨스'를 선택했어요. 주인공 나탈리(레벨 윌슨)는 로맨틱코미디를 좋아했습니다.그런 나탈리에게 엄마는 우리 같은 사람으로 영화를 만들면 슬플게 뻔하다며 몹쓸 외모 지상주의를 심어주십니다. 엄마 정말 너무하죠. 남 일 같지 않아 제가 다 슬프네요.ㅠㅠ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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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인 줄 알았는데 드라마였던 '버드 박스'
넷플릭스에서 공포물처럼 홍보를 했던 버드박스를 보았습니다. '살아남고 싶다면 아무것도 보지 말라'는 포스터의 문구와 안대를 한 엄마와 아이들이 왜?때문인지 궁금해서 선택을 했습니다. 영화는 아이들에게 힘든 여행을 갈건데 안대를 풀어도 안되고, 말도 해서는 안된다고 강하게 주입을 시키며 시작합니다. 도대체 왜?인지 궁금증이 폭발하고, 벗으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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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7y
귀곡 산장 같은데 맛있는 '나루터 가든'
광주에는 무등산 올라가는 길에 백숙과 닭볶음탕을 파는 식당들이 즐비해요. 계곡 쪽은 호객이 엄청난데 여기는 계곡쪽이 아니라한산하고 좋네요. 원래 친구들과 계곡을 가려고 했는데 태풍 끝자락이라 물안개가 자욱하고 귀곡산장 같네요. 결국 빗방울까지 떨어져 물놀이는 저 멀리~ ㅎ 저희만 떠들 수 있는 방을 주네요. 앉자마자 세팅이 됐는데 메인이 나오기 전에 배부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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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엄마와 꼭 해야 할 10가지
난 무얼 할 수 있을까, 또 무얼 해야 할 까...  칭찬하고, 포옹해드리기 함께 목욕탕 가기 생일상 차려 드리기 단 둘이 여행가기 매일매일 통화하기 손 편지 쓰기 한 풀어 드리기 엄마만의 제2 공간을 갖게 해 드리기 혼자 있는 시간을 열어드리기 잘사는 모습 보여 드리기 신현림의 ‘엄마가 계실 때 함께 할 것들’ 중 * 4717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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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 나온 짬짜면먹으러 고창까지 ㅎ
(tv중독자)동생이 고창에 짬짜면이 맛있다고 먹고싶다고 해서 엄청? 멀지도 않고, 얼마나 맛있나 궁금하기도 해서 다녀왔어요. 상호보고 박나래가 생각나는 건 저뿐인가요.ㅎ 저희가 갔을때 사람들이 우르르 나가서 맛집이구나 하며 들어갔는데 안에는 몇 명 없네요. 시간이 4시30분쯤 어중간하기도 했고...ㅎㅎ 짬짜면과 짬뽕, 짜장면, 탕수육을 시키고 기다리면서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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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때리는 일상
운동을 일주일쯤 안갔다. 일이 있어서 못가고, 몸이 안좋아서 안갔는데 안가니 여유시간이 생기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또 이 여유가 좋은 걸 ;;;; 그래도 의식의 흐름에 맡기는 일상은 오늘까지!! 내일부터 다시 운동도 가고, 움직여야겠다. 우선 오늘은 배부르고 움직이기 싫어서 걷기는 그만 ~ 굿나잇^^ 3583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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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소리내면 죽습니다.
요즘 저는 triplea 에 올라오는 영화 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어요. 보고 리뷰를 해야되는데 보고싶은 영화가 왜 이렇게 많나요. ㅎㅎ 초속5cm도 봤고, 파이란도 봤고, 현기증도 봤고, 마녀도 봤고....(더 없나? 기억이 잘...) 몇 편 안된거 같아도 한 번에 다 못보고 쪼개서 보느라고 바쁘네요.^^;;;; 트아가 나오기 전에는 스팀잇에서 리뷰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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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에 원화 채굴....
오년만에 현금 채굴을 하고왔다. 저번달에 한 번, 오늘이 두 번째... 이 만보는 뭔가...나 오늘 열일했네 ㅎㅎㅎㅎ 한 달에 한 번이지만 돈을 번다는 건 재밌네 한 달에 한 번이서 재밌는거겠지? 엄마없는 주말 오후.... 아빠와 아들은 영풍문고에서 만화책사고 커피마시고 돈까스를 사먹었다고 한다. 내가 번 돈의 절반을 쓰셨네. 다 쓰지 않은것에 감사하며 절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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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많이도 먹었던 '하랑은'
지난 주 폭염인 어느 날에 다녀온 '하랑은' 이예요.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벌써 블로그에 핫하길래 가보았어요. 제가 갔을때 11시 45분쯤 혼밥하는 한분이 계셨는데 10분 사이 자리가 다 차고있었어요. 내부는 모던한 디자인이 깔끔하고 이뻤어요. 초밥, 모밀, 덮밥 전문점인데 메뉴는 다양하고 가격도 착해요. 점심시간 우동은 2800원;;; 테이블마다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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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 나면 너무 좋은데
운동 다닌지 4개월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나 자신과의 싸움이 지속이다. 아침다다 갈까 말까 ㅎ;;;;; 운동 다녀오고 등하원 시키면 최소 8천보는 넘는데 액티핏을 잘 안켜게 된다. 다시 열심히 써야지 ㅎㅎ 오늘은 날씨가 천국이었다. 미세먼지도 좋고 바람 불어 시원하다못해 추웠다. 이렇게 선선해서 얇은 긴 옷을 입는 날이 너무 좋다.^^ 집에만 있기는 아까워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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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박스 릴레이✌
저 트윈파파님 포스팅 읽고 보팅하려고 내렸는데 댓글 위에 럭키박스가 두둥 뜨네요. 글에서만 보다가 댓글에서 처음 봐요. ㅎㅎㅎ ㄱㄱㅑ~신나요 ㅋ 역시나 상자 클릭 할 때 쪼는 맛 너무 좋아요. ㅎㅎ 저번에 파치아모형이 제 럭키박스 발견 포스팅 보다가 찾았다는데 보물 릴레이 같은 기분입니다. 여러분도 이 글어서 보물 찾으시기를^^♡ ※ The follo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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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이 아닌 음식에 초점을 맞춰야합니다. 다큐<FED UP>
어젯밤에 다소 충격적인 다큐를 보았습니다. 2014년 미국에서 방영된 다큐인데 소아 비만을 조명하면서 그 배후에 있는 정부를 비판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다큐에서 소아 비만의 주 원인은 설탕이었는데 설탕은 21세기의 담배라고 할 만큼 중독성이 강하고, 무익하게 나오네요. 실제로 설탕은 헤로인이나, 코카인과 같은 증상을 보이며 코카인보다 중독성이 8배나 더 강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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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냐 친절이냐 ;;;;
지난 월요일에 비도오니 운동을 갈까말까 하던 중 밥먹자는 신랑 문자에 잽싸게 콜하고 검색을 했어요. 주말내내 면만 먹은 거 같아 건강한 밥상을 찾던 중 향토음식 대회에서 금상을 받았고, 16년도 광주 맛집으로 선정되었다며 후기들이 좋은 곳을 찾아내었어요. 입구에도 누적판매 1위라며 자랑을 하고있네요. 내부도 한식집에 어울리게 나무나무한 인테리어네요. 저는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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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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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량이지만^^;;; 짠 토큰을 구매하고 스테이킹 했어요.
스팀피 있는 거 다 zzan 샀어요.^^ 사실 다른거 사려고 기웃거리다 zzan이 open하길래 바로 취소하고 zzan 샀네요. 소량이지만 열심히 재밌게 해보겠다는 의지입니다. 요즘 엔진 코인 들락달락하느라 업비트 코인 폭락한거 덜 보게되네요. 어서 올라라 나의 코인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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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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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Liv♡
드디어 유산형? sns 가 런칭되었네요. 기다렸습니다.- liv 태그 많이 쓸게요. 잘 부탁드려요(꾸벅) 아직 사진은 안 올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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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저도 보물상자를 발견했어요^^
3A에 머무른 시간이 꽤 많은데도 잘 안보이더니 놓친 사람 명단에 제가 몇번 있더라구요. 혹시 모바일로 찾으신 분도 계신가요? 전 거의 모바일인데 PC로 볼 때만 나타난듯 해요. 그래서 마음 비우고 있었는데 이 포스팅만 보고 나가야지 하고 보던 중 갑자기 상자가 두둥.... 너무 당황해서 사라질까봐 첫 사진은 폰으로 찍었더니 찌글찌글....ㅎㅎㅎ 1AAA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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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의 기로에서 127시간 동안의 심경을 그리다.
2011년에 개봉한 127hours 보셨나요? 실화를 재구성한 영화라서 더 섬뜩했던 영화예요. 당신이 만약 절벽에서 떨어져 절벽틈에 끼었다면 살 수 있을까요? 거기에 팔까지 돌덩이에 끼어 안빠진다면? 가지고 있는 거라고는 로프와 500ml 물 한 통, 칼이 전부라면? 사람도 다니지 않는 곳이라면? 영화는 딱 저 내용이 전부입니다. 그래서 등장인물도 주인공 아론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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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fit
7y
스팀zzang 화이팅!!^^
어제 미세먼지를 피해 고창의 구시포 해수욕장을 갔다. 미세먼지 없고 시원하네 하며 내리자마자...별이가 집에 가자고 다시 달려왔다. 바다에서 이상한 냄새 지린내 가 진동을 한 것 ㅠ 지나던 사람의 말로는 조개때문이라는데 ;;;;; 조개가 엄청 나는 시기에 그런단다. 바다 참 많이 다녔는데 낯선 바다를 만난 날이다. 다음엔 반짝 반짝 모래알 빛나는 바다에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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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 보쌈은 깐족만한 곳 없네요.
며칠 전 동생이 저녁 먹자고 찾아와서는 족발 먹으러 가자고(그냥 술 먹자고 하지는) 해서 다녀왔어용. 별이 때문에 시켜 먹자고 했는데 별이를 데리고 나서고있더라구요.;;;; 내외부가 기와집 컨셉인데 아주 깨끗하고. 안쪽에 분리된 자리가 있어 아이랑 먹기 괜찮았어요. 셀프바가 있어 야채와 샐러드는 맘껏 먹을 수 있어요. 반반족발세트와 보쌈을 시키고 샐러드와 계란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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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에 주먹 좀 쓰신 분들 모여볼까요?
2013년에 개봉했던 전설의 주먹을 가져왔습니다. 복싱이나 이종격투기를 다루는 영화가 제가 좋아하는 장르는 아니지만 한 때 황정민이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봤어서 이 영화도 재밌게 봤어요. 학창시절 가장 큰 재산은 친구죠. 세상 무서울게 없는 철딱서니 시절 든든한 친구들까지 있으니 주먹도 쓰고, 사고도 치고, 그러다 그러한 사고들로 또 멀어지기도 하죠. 한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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