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서 많이도 먹었던 '하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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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폭염인 어느 날에 다녀온 '하랑은' 이예요.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벌써 블로그에 핫하길래 가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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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갔을때 11시 45분쯤 혼밥하는 한분이 계셨는데 10분 사이 자리가 다 차고있었어요. 내부는 모던한 디자인이 깔끔하고 이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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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 모밀, 덮밥 전문점인데 메뉴는 다양하고 가격도 착해요. 점심시간 우동은 2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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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마다 좋은 글귀가 손글씨로 씌여있네요. 어떤일이든 지금 하는 일을 운명처럼 즐기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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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 분이나 계셔서 음식이 빨리 나오는 편인데 너무 좋아요. 직장인들은 빨리 가야되는데 사람 많다고 늦으면 ;;;;;;
그래서 제가 10분 먼저 가서 맘대로 시켯는데 신랑 오기 전에 다 나왔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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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에 미니우동 세트, 삼겹살 덮밥, 냉모밀을 시켰는데 맛있네요. 삼겹덮밥에 모밀이나 우동 조합이 너무 좋아요.
점심시간에는 초밥도, 모밀도 500원이지만 할인도 되고 왜 잘 되는지 알 거 같아요. 시간이 지나도 한결 같으면 좋겠어요.^^

단지....간이 약간 센편이예요. '다' 까지는 아닌데 아주 약간 진해요. 저희는 둘이서 다 클리어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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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1만원당 커피도 한 잔씩 줍니다. 2만원 넘게 먹었더니 두잔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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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은과 같은 건물에 하랑은 닮은 'cafe 오니?'가 있는데 여기에 쿠폰 제시하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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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맛도 모르는 신랑이 맛있다고 하네요. 후식까지 챙겨주는 하랑은 추천해요.


맛집정보

하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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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2동 서하로 199


둘이서 많이도 먹었던 '하랑은'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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