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세먼지를 피해 고창의 구시포 해수욕장을 갔다.
미세먼지 없고 시원하네 하며 내리자마자...별이가 집에 가자고 다시 달려왔다.
바다에서 이상한 냄새 지린내 가 진동을 한 것 ㅠ
지나던 사람의 말로는 조개때문이라는데 ;;;;; 조개가 엄청 나는 시기에 그런단다.
바다 참 많이 다녔는데 낯선 바다를 만난 날이다.
다음엔 반짝 반짝 모래알 빛나는 바다에 가야지.^^
오늘 스팀zzan 환영글이 넘쳐나네요.
스팀zzang 숨쉬는 글 쓰는 곳 맞나요?
저도 동참하여 환영하고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