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다닌지 4개월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나 자신과의 싸움이 지속이다.
아침다다 갈까 말까 ㅎ;;;;;
운동 다녀오고 등하원 시키면 최소 8천보는 넘는데 액티핏을 잘 안켜게 된다.
다시 열심히 써야지 ㅎㅎ
오늘은 날씨가 천국이었다. 미세먼지도 좋고 바람 불어 시원하다못해 추웠다.
이렇게 선선해서 얇은 긴 옷을 입는 날이 너무 좋다.^^
집에만 있기는 아까워 저녁 먹고 놀이터에 갔더니 날씨 탓인지 사람이 정말 많았다.
아이들 반. 유모차 부대 반 ㅋ
나는 어디에도 끼지 못하고 스팀잇하고 놀았지만 ㅎㅎㅎ
내일도 좋은 날씨 부탁ㅎ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