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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michell
@michellb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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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씸히 아침밥상, 열씸히 행복. in 부산,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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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2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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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lbarry
kr-food
2018-01-08 09:02
[미쉘식탁]배추전, 소고기강된장, 곤드레밥, 겨울비.
안녕하세요, 열씸히 해먹는 @michellbarry입니다. 밤부터 겨울비가 내리네요. 원래의 계획은 아침일찍 일어나 천시장을 갈 계획이었는데 비내리는 창가에서 침대가 저를 놔주질 않습니다. 결국 11시에 밍기적밍기적 일어나서 언니는 주식시장을 확인하고(중장기 투자자의 삶은 얼마나 윤택한지) 나는 부엌으로 기어들어가고 그렇게됬죠. 오늘은 오랜만에 저의 시그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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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lbarry
muksteem
2018-01-07 08:12
[외식]광안리/'낭만장작 누룽지통닭구이'
안녕하세요? 열씸히 찾아먹는 @michellbarry 입니다😀 오늘은 제가 최근 빠져있는 닭집을 알려드릴께요. 학교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동기에게 이집을 소개받고 정말 지겹도록 다니고있어요. 다행히 아직 안지겹습니다. '낭만잔작-누룽지통닭구이'는 광안리쪽에 있어요. 저렇게 문앞에 돌아가는 닭들이 막 가슴뛰게 만들죠. 안녕...? 사랑스러운 닭고기들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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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lbarry
kr-food
2018-01-06 12:00
[미쉘식탁]06.01.18 차가운푸실리와 샐러드, 과카몰리퀘사디아
안녕하세요? 열씸히 해먹는 @michellbarry 입니다. 어제 문뜩 뭔가 아삭한 것이 먹고싶어서 궁시렁 궁시렁 하다가 양상추와 치커리, 토마토를 샀습니다. 샐러드를 너무 오랜만에 먹어요. 요즘 너무 탄소화물과 단백질로... 누가보면 운동이라도 하는 줄 알겠어요ㅠㅠ 발사믹식초, 올리브오일, 소금, 통후추, 드라이바질, 파마산치즈가루 섞어서 드래싱을 만들구요
michellbarry
kr-newbie
2018-01-05 14:56
[미쉘식탁] 어묵탕, 치킨볶음밥
안녕하세요? 열씸히 해먹는 @michellbarry 입니다. 어제는 매운교촌치킨을 시켜먹었고 남은 살을 발라뒀어요. 아침엔 거기다 밥과 고춧가루, 데리야끼소스, 다진마늘을 같이 볶아 볶음밥을 만들고 어묵탕을 끓였습니다. 냉동실에서 발굴한 삼진어묵 3장을 꼬치꽂아 구운두부와 떡국떡, 당면을 넣고 멸치육수를 부어 끓였어요. 요즘 추운데 따끈한 어묵탕! 딱 좋아요😀
michellbarry
kr-newbie
2018-01-04 06:55
[미쉘식탁] 바질페스토쉬림프, 버섯구이, 두부미역국.
안녕하세요? 열씸히 해먹는 @michellbarry입니다. 추워요... 정말 춥네요. 집에서 조금도 움직이기 싫어요.ㅠㅠ 방학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어제 말란드로에 예약할때 바질페스토 파스타를 주문했는데 바질이 떨어지셨다고해서 새우참나물 파스타를 먹었었죠. 사람이 먹으려다 못먹으면 서럽잖아요, 그래서 아침부터 바질페스토를 꺼냈습니다. 팬에 마늘과 새우를
michellbarry
kr-newbie
2018-01-03 13:25
[외식] 수영 레스토랑 '말란드로', 카페 '딥슬립커피'
안녕하세요? 열씸히 찾아먹는 미쉘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과 가벼운 신년식사를 했습니다. 약속장소는 '말란드로'. 예약제로 운영하는 작은 식당이죠. 저 탁자가 손님을 위해 준비된 공간입니다. 예약은 4명까지 받고, 메뉴는 매달 바뀝니다. 인스타에 공지되죠. 여행을 많이 다니시는 사장님😀 셋팅이 너무 귀엽네요. 메뉴는 예약할때 미리 주문합니다.
michellbarry
kr-join
2018-01-02 06:55
[미쉘식탁] 02.01.18 고추잡채, 소고기미역국, 감자볶음, 토마토샐러드, 시금치전.
안녕하세요? 열씸히 해먹는 @michellbarry입니다. 까먹고있었어요. 3주 후엔 이사를 간다는 사실을...와아... 냉동실에서는 잡채용 되지고기 1국자, 소고기 한덩이, 씻어놓은 미역이 발굴되고 냉장고에는 파프리카 반쪽, 감자 반개, 양파반쪽 뭐 그런게 있네요. 그래서 열씸히 팬을 돌렸습니다. 냉장고에 들어있던 반찬을 못먹는 저의 성정때문에 언니는 만날
michellbarry
kr-food
2018-01-01 04:52
[미쉘식탁] 01.01.18 치킨 가라아게
안녕하세요? 열씸히 해먹고사는 미쉘입니다. 오늘은 새해 첫날이고, 그럼으로 가라아게... 떠...떡국이라도 끓여야겠지만 이 닭다리살이 좀 간당간당해서요. 오늘 꼭 먹어야 할 것 같아서요. 닭다리살300g은 전날 화이트와인4큰술, 마늘1큰술, 생강1큰술, 통후추, 소금, 간장1큰술, 쯔유2큰술, 다진 청양고추1개, 설탕반큰술. 냉장고에 하룻밤. 아침에 달걀 반개랑
michellbarry
kr-newbei
2017-12-31 14:22
[외식] 남천동/ 카페'레브꽁뜨', 카페'어바웃제이'
안녕하세요? 열씸히 사먹는 미쉘입니다🙃 저는 부산의 해운대에 살고있지만 사실 이 주변엔 별로 좋은 가게들이 없습니다. 크고 깨끗한 프렌차이즈가 가득한 동네죠. 많은 부산사람들은 해운대 보다는 광안리를 좋아해요. 그건 조용하고 예쁜 바다뿐만 아니라 가까운 남천동의 좋은 가게들도 한몫을 합니다. 오늘은 남천동에 위치한 '레브꽁뜨' 라는 이름의 작은 카페를 찾았습니다.
michellbarry
kr-newbie
2017-12-31 05:32
[미쉘식탁]31.12.17 화이타, 홈메이드 '피코데가요'와 '과카몰리'
안녕하세요! 열씸히 해먹는 김미쉘입니다. 어제 tv를 보가가, '서울메이트'였던가? 에서 아침밥으로 멕시코 친구들이 아침을 만드는 장면을 보며 아아 저런거... 저런거 먹고싶다... 하고 토마토를 썰기 시작했습니다. '피코 데 가요'는 토마토, 피망, 양파, 레몬즙, 이탈리안파슬리, 바질, 블랙올리브, 통후추, 소금, 타바스코소스를 넣고 잘 섞어주고 '과카몰리'는
michellbarry
kr
2017-12-30 14:31
[미쉘식탁]30.12.17 꼬막, 양념장, 차돌된장찌게, 부추전
모두들 연말은 잘 보내시나요? 벌써 12월 30일. 내일이 섯달그믐이네요. 그런데 저는 올해의 첫 꼬막을 먹었습니다... 뭔가 눈물이 앞을 가려요. 사실은 제가 올해 초에 발목에 깁스를 하고 도자예술과에 늦은 편입생으로 학교를 들어갔거든요. 다른 학생들의 2년을 따라잡느라 자정에나 집에 들어오며 1년을 보냈어요. 그러다보니 봄이고 겨울이고 꼬막은 구경도 못했습니다.
michellbarry
kr-food
2017-12-26 10:45
[미쉘식탁] 감귤차
겨울이 한참이고 저는 두번이나 감기를 스쳤습니다. 룸메이트 언니는 아직 목이 아프다며 캑캑거려요. 그래서 올해는 감귤차를 담아먹었습니다. 에몬차에 질린것도 있지만 올해는 여기저기 감귤이 가득이네요. 마트에서 박스로 할인도 많이 하고 학교에서도 동기들이 가방에서 자꾸만 귤을 꺼내요. 조그만 귤은 8개, 레몬이 1개. 과육과 즙을 짜내고 유기농 설탕 3큰술을 섞어서
michellbarry
kr-newbei
2017-12-26 04:03
[미쉘식탁] 26.12.17 재첩국, 전복버터구이, 시금치나물, 시금치부추전,
몸이 안좋아서 뒹굴거리는동안 크리스마스가 끝나버렸네요... 그래도 뭐 방학이니까🙃 웃으며 아침밥을 해먹을 수 있습니다. 이모가 끓여다 준 재첩국에 부추를 썰어넣고 시금치나물을 무치고, 남은 시금치와 부추를 총총 썰어 땡초도 다지고 저번에 떡국 끓이고 남은 멸치육수와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전을 버무렸습니다. 이사를 한달 앞두고 냉장고를 비우는데 너무 빨리
michellbarry
kr-newbie
2017-12-24 13:59
[외식] 부산/해운대센텀/르꽁비브/크리스마스 코스
다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나요! 전 집에 있으면 서러울 것 같아서 크리스마스 이브 런치로 동네 레스토랑을 예약했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가게는 왠지 차일피일하게되지만 미묘한 리뷰들도 한몫했습니다. 그러나 다음달 이사가 결정되어서, 바로 옆집이니깐 한번 가보자 하고 예약했죠. 음식은 전반적으로 가격에비해 만족도가 괜찮고 스테이크 굽는 스타일도 취향에 맞았습니다.
michellbarry
kr-newbie
2017-12-23 06:16
[학업보고] 3학년 2학기
갑작스러운 고백이지만(누가 들을지 모를) 도자예술과를 다니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이 디자인에 매달렸었어요. 파도를 형상한 라인에 수초를 그리는 셋트였는데 공모전용이었죠. 50피스를 만들었는데 토렴기와 가마때문에 40피스를 겨우 남겼습니다. 너무 서러웠지만 방학을 맞은 지금은 그냥 그렇구나 받아들였어요. 과제용 사진을 찍었는데 전부 아이폰으로 찍었어요. 올
michellbarry
kr-newbie
2017-12-23 05:00
[미쉘식탁] 23.12.2017 떡국
첫글이네요. 첫 글이라니 뭘 올릴까 생각했지만 어차피 생활스티밋이니까 결국 저답게 밥상사진으로 시작하게됩니다. 하우스메이트 언니의 어머니는 종종 들러 재료를 던지십니다. 마른멸치, 장류, 과일, 고춧가루, 볶은 깨... 중요한건 이 모든 재료를 쓰는것은 저란거죠. 이 언니가 혼자 살던 시절에 영 밥을 못해먹다가 요리를 좋아하는 저와 하우스메이트를 시작 한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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