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씸히 해먹는 @michellbarry입니다.
추워요... 정말 춥네요. 집에서 조금도 움직이기 싫어요.ㅠㅠ 방학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어제 말란드로에 예약할때 바질페스토 파스타를 주문했는데 바질이 떨어지셨다고해서 새우참나물 파스타를 먹었었죠. 사람이 먹으려다 못먹으면 서럽잖아요, 그래서 아침부터 바질페스토를 꺼냈습니다.
팬에 마늘과 새우를 볶고 소금간 해서 바질페스토로 후루룩 볶아냅니다.
맛타리버섯이랑 양송이를 가득 썰어 참기름과 통후추, 소금으로 달달 볶은거랑 두부를 가득넣고 부드럽게 미역국도 끓였습니다.
전 어제 좀 돌아다녔더니 목이 깔깔하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다음주에는 더 춥다고해요!!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