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씸히 해먹고사는 미쉘입니다.
오늘은 새해 첫날이고, 그럼으로 가라아게...
떠...떡국이라도 끓여야겠지만
이 닭다리살이 좀 간당간당해서요. 오늘 꼭 먹어야 할 것 같아서요.
닭다리살300g은 전날 화이트와인4큰술, 마늘1큰술, 생강1큰술, 통후추, 소금, 간장1큰술, 쯔유2큰술, 다진 청양고추1개, 설탕반큰술. 냉장고에 하룻밤. 아침에 달걀 반개랑 밀가루5큰술, 전분가루5큰술 섞어서 튀겨냈습니다. 간간하게 반찬되게요.
양배추 많이!
그렇다고는해도 저도 한국인이라 된장찌게정도는 있어야 밥이 넘어가죠.
새해 첫날부터 튀김이지만, 뭔들 어때요 맛있으면 그만입니다.
다들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행복한 한해 맞으세요!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