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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dow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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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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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dowolf
kr
2017-06-19 22:54
시아코인에 대한 내용 추가
제 지난 포스팅은 제가 그냥 대충 정보 수집 과정에서 재미로 남긴 글이었는데 뭔가 시아코인에 대한 혹평을 남긴 듯 하여, 약간의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엉성한 글로 혹여나 잘못된 투자판단들을 하시면 어쩌나 하는 마음에, 좀 더 추가적으로 이것 저것 좀 찾아봤고 느낀 점을 기술해볼까 합니다. 시아코인은 출현만으로도 굉장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며 태동단계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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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dowolf
kr
2017-06-17 20:20
이더리움의 444,000은 참 의미심장하다.
앞에 4가 세개, 뒤에 0이 세개. 아 불안해. 4는 한국인에게 좋은 숫자로 인식되어있지 않다. 한자로 따지자면 그렇지만, 한글로 인식하면 또 다른 의미를 지녀버린다. 행복회로 풀가동! Buy! Buy! Buy! 라고 외치는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마침내 한국은 1위의 자리를 중국에게 내주고 말았다. 1위를 내줬는데 왠지 기분이 좋다. 한국이 너무나 압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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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dowolf
kr
2017-06-17 08:57
Sth like 'tag bookmark' would make steemit surfing more convenient. (태그 북마크가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제안입니다. I suggest it. It's a bit rough, but it would be nice if steemit had a tag bookmark similar to the samples shown above. I thought the function like that would be useful for steemiting(?). 좀 거칠지만,
meadowolf
kr
2017-06-17 06:12
시아코인은 레드오션에 뛰어든 게 아닐까요?
볼륨도 커지고 가격도 상승하는 시아코인이 기존 시장에 어떤 변동을 줄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레드오션 인 시장에 무리하게 진출하는 것은 아닐지? 시아코인이 목표로 삼는 클라우드 시장은 이미 경쟁상대가 너무 많다고 생각한다. 드랍박스, 구글 드라이브, 아마존, 에버노트 등 많은 쟁쟁한 기업들이 이미 진출해 있다. 암호화하여 파일을 저장한다고 하는데, 암호화가
meadowolf
kr
2017-06-16 08:10
뇌가 편안해지는 소리들. Relax your brain.
안녕하신가요? 좀 편안하고, 제 취향을 드러내는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스티밋의 대중화를 위해서 다양한 글이 올라오길 바라는 마음은 모두 비슷하게 가지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 뇌를 편안하게 해주는 잔잔한 소리를 정말 좋아합니다. 어쩌면 졸릴수도(?) 있겠지만, 어쩌면 위안이 될 수도 있는 소리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아주 오랜 시간 자신을 보호해주는
meadowolf
kr
2017-06-15 06:16
비트코인에 떨어질 지 모르는 거대한 폭탄?
미 상원에서 자금세탁 및 테러리스트 자금 조달에 관한 법안이 제시된 것 같다. 이는 재판 등의 과정 없이 자산 몰수가 가능한 조항을 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자본주의 국가인 미국에서 과연 통과가 가능할 지 의문이지만, 우려를 낳기엔 충분한 이슈이다. 비트코인이 미국 국경을 통과할 때 화폐로 분류되어 당국에 보고되어야 하는 규정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냥
meadowolf
kr
2017-06-14 18:09
IoTA는 이더리움의 상대가 아니다?
알아보고 정리할 겸 주저리 끄적대봅니다. 정확성과 전문성은 없구요, 다 주워들은 이야기입니다. 거진 '카더라'를 그냥 가져왔습니다. 전문적인 텍스트는 제가 읽을 능력이 안되더군요 ㅜ iota는 '수수료-프리'라고 말하지만, 트랜잭션과 동시에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는 거나 마찬가지니까 엄밀한 의미에서는 수수료가 있다고 봐야할 것이다. (기술자가 아닌 평범한 제
meadowolf
kr
2017-06-13 16:15
블록체인없는 암호화폐!?
!!! 또다른 혁신의 시작? 6위의 IOTA는 처음 보는 친구인데요, 저 강렬한 물음표에 이끌려 수박 겉핥기 식으로 약간 찾아봤습니다. 많이 아는 개념인 IoT(Internet of Things : 사물인터넷)라는 단어 뒤에 'Application'이 붙어 탄생한 이름같네요. M2M(Machine to Machine) 컨셉 + 기존의 분산장부 개념 기계와 기계
meadowolf
kr
2017-06-13 15:01
스티밋의 DPoS는 비트코인의 PoW보다 더 우월한 건가요?
블록체인에 대해 씐나게 구글링 중에 재미있는 기사를 발견했다. 좀 과거에 쓰인 글이긴 하지만, 나 같은 초보에겐 재미있고 도움되는 글이었다. 좀 도발적인 제목이어서 홀리듯 클릭해버리고 말았다. "비트코인은 망했다." ??? 그리고 좀 오래 되었지만, 비슷하게 도발적인 헤드라인을 발견했다. “상위 1%가 전체 비트코인 80% 보유” !!! 그리고
meadowolf
kr
2017-06-12 14:27
마이이더월렛 반응이 없네요.
Bancor ICO 참가나 해보려고 했는데, 뭔 일인가 싶네요. 30분 뒤면 문 닫힐텐데 ㅜ 레딧에도 보니 저랑 비슷한 사람이 많은 듯요. 아예 잔액 자체가 보이지도 않네요. 트랜잭션 일어나지도 않고요. 쩝 경험 삼아 한번 해보자 싶었는데 영 서버가 안따라 주는건가? 사람들이 몰려서 .. 유휴자원 모아서 슈퍼컴 만들고, 클라우드 만들지 말고 암호화폐 거래량
meadowolf
kr
2017-06-12 09:16
이 호황의 '기초'와 '기대'가 오래도록 탄탄하길.
국내 코인계에 벌써 여러가지 밈이 형성되었죠. 크게 아마 이 두가지가 제일 먼저들 떠오르실 겁니다. '리또속' 입니다. 리또속, 리또속. 신나는 노래! 어느 코인 커뮤를 가나 1페이지에 하나씩 장식한 글입니다. 이멘 이더교. 갓탈릭 찬양. '시장 참여자들의 '기대'는 실제 가격에 영향을 미친다.' 최신 경향에 늦은, 보수적인 경제학계에서조차 인정한 바가 있습니다.
meadowolf
kr
2017-06-11 18:31
푸틴과 어깨동무하는 문재인 대통령?
비탈릭, 푸틴과 함께 문재인 대통령으로 보이는 인물이 즐거워(?)하고 있군요! 사진이 참 재미있어 가져와 봤습니다. 전문이 아니니 사진 정도는 가져와도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저작권에 걸리거나 하지는 않겠지요? 기사에 대한 소개 느낌으로 포스팅해 봅니다. 워낙 사진이 재미도 있구요. 최근 이더리움의 상승 요소 4가지 중 하나로 한국의 관심을 언급하고 있는 기사로
meadowolf
kr
2017-06-11 17:59
한국 스티밋 대중화 과정에 있어 우려되는 점. 'tag'
스티밋에 재미를 들이는데, 단점을 말하자니 묘한 느낌입니다. 하지만 써보고 싶기에, 그저 끄적여 봅니다. '애정이 있기에 생기는 감정'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신규 유저의 새 포스팅이 '전달 경로'에 있어 어려움을 겪을 날이 오면 어쩌나 싶었습니다. 한국 스티미언은 일단 자신의 피드와 kr태그를 볼거라 예상합니다. 'kr-newbie' 등 활성화 중인 태그
meadowolf
kr
2017-06-10 04:21
스티밋의 약점(?)에 대한 생각 두가지.
대담하게 '약점'이란 단어를 써봤다. 딱히 다른 단어가 생각나지 않기도 하고, 생각의 끄적임에 제한을 두고 싶지 않은 느낌에 과감히 서술해봤다. 블록체인과 무관한 포스팅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느낀다. 이는 커뮤니티의 성장에 걸림돌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스티밋이 '대중성'을 얻기 위해서는 '뻘글'에 대한 보상이 뉴비에게 각인되어야 하는데,
meadowolf
kr
2017-06-09 13:48
스티밋에 대한 생각 몇 가지.
유저의 반응을 끌어내기 좋은 구조. '블로그'는 반응하는 사람은 많지 않아 재미를 느끼기 어려웠다. 산 꼭대기에서 '야호'를 외치는 기분 정도로 비유하고 싶다. 광고를 내용에 포함하는 포스팅이 많아지며 블로그는 접하는 사람들의 기대감을 낮추었다. 그래서인지 국내 인터넷은 '게시판' 구조를 가진 커뮤니티가 활발하게 주도하고 있는 듯하다. 게시판 구조의 커뮤니티에서
meadowolf
kr
2017-06-09 09:56
스팀을 이해하려 노력해 봤지만 쉽지 않다.
스팀이 부를 창출하는 방식에 대해 이해하려 노력해봤지만 쉽지 않다. 컴퓨터에 밝은 개발자도 아니고, 4차 산업혁명과 블록체인에 관심있는 문돌이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블록체인 가상화폐는 암호를 푸는 이른바 '채굴'과정을 통해 생성된다고 알고 있다. 여기서 궁금한 점이 생긴다. 스티밋의 스팀은 '3가지 스팀코인이 없는' 뉴비 사용자가 글을 쓰고 추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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