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4가 세개, 뒤에 0이 세개. 아 불안해.
4는 한국인에게 좋은 숫자로 인식되어있지 않다.
한자로 따지자면 그렇지만, 한글로 인식하면 또 다른 의미를 지녀버린다.
행복회로 풀가동!
Buy! Buy! Buy!
라고 외치는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마침내 한국은 1위의 자리를 중국에게 내주고 말았다.
1위를 내줬는데 왠지 기분이 좋다.
한국이 너무나 압도적인 거래량을 기록해와서 왠지 불안했는데,
거래원의 다변화가 일어나는 것 같아 다행이란 느낌이 생긴다.
비트코인의 앞날이 어떻게 될 지 불안한 상황에서 차이나머니가 꼈다.
왠지 가격의 하방경직성이 생길 것 같은 행복회로를 돌려본다.
아니면, 1위를 내줬으니 한자 의미로 해석해야 하려나? 엇, 그럼 흠좀무 .. ㅜ
이 곳에서 우리는 각종 뇌피셜로 하루에도 수십번씩 기분이 왔다갔다 하지만 ..
한국인은 2002 월드컵에서 보여줬듯이 투철한 정신력이 있다.
그리고 이 정신이 ETH 보유자에게 가득 서려 있기에, 더더욱 하방경직성이 생기는 느낌이다.
이야 선순환 구조!
새벽에 잠이 안와 뻘글 좀 써봤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읽어주셨다면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