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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혁신의 시작?
6위의 IOTA는 처음 보는 친구인데요, 저 강렬한 물음표에 이끌려 수박 겉핥기 식으로 약간 찾아봤습니다.
알아보는 대로 수정해 추가하는 중입니다.
확실하지 않지만, '카더라'도 일단 가져와서 정리해 볼까 싶어요.
'마이크로소프트 azure'와 연관이 있는 듯 합니다.
집중된 채굴자 문제 따위를 해결할 수 있는 듯 한데 기술적으로 어떻게 그게 가능한 지는 잘 모르겠네요.
광부와 사용자가 기존엔 분리되어 왔는데, IOTA에선 더 이상 그렇지 않다네요. 이게 무슨 말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언뜻 스팀의 dpos가 떠오르긴 하는데 아마 다른 거겠죠?
'스케일링 이슈'가 없다는데, 이게 무슨 의미인지는 제가 무지하여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이때문에 거래가 빠르다는 것 같네요. 트랜잭션이 많아짐과 동시에 트랜잭션 network capacity가 증가한다네요.
'체인'만 없는 게 아니라, '블록' 자체가 없어서 병목현상이 없고 빠르다네요.
기존 친구들처럼 '포크'하는 일이 불가능한가 보네요. 확실하진 않습니다.
그러면서 뭔가 잘못될 수도 있단 점을 경고하네요.
'양자 컴퓨터'의 등장을 경계하고 있나봅니다. quantum이란 단어를 자주 쓰는데, 솔직히 전 양자역학이니 양자 컴퓨터니 뭐니 하나도 몰라서 그냥 그런가보다 싶은거지 의미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말 자체는 빤짝빤짝 빛나긴 하네요.
현재 'bitfinex' 거래소에서만 거래 중인데, 지금 그쪽 거래소가 문제가 있나보군요. 아마 이 친구 때문인거 같습니다.
로켓처럼 상승할 거라고 예측하는 레딧 성님들도 있는 반면, 사기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군요.
의견이 극명하게 갈리는 것 같습니다.
추이를 봐야할 것 같아요. 저같이 기술적으로 무지한 사람에겐 기냥 컨셉이 재밌어보이긴 합니다.
백서는 한글로 써 있어도 이해 못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강렬한 수식들이 많았습니다.
등장하자마자 마켓 캡 6위 자리를 꿰차다니 대단한 친구군요. 더 알아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고수 분들이 아마 더 분석해 주실 것 같습니다. 저는 IoT는 아예 문외한이라 ㄷㄷ
근데 '블록체인 없는 분산 회계장부' 개념은 좀 신박하긴 하네요 ㅋㅋ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을 엮지 않는 세상이 올 수도 있겠네요.
블록체인도 신개념이고 최신기술인데, 벌써 그걸 뛰어넘는 기술이 나오다니 세상 참 빠르군요!
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